1899년 울포드 형제가 애틀랜타에서 리테일 크레디트 컴퍼니를 세우고 지역 신용·인물 데이터를 모아 상인에게 팔았다(위키피디아). 1970년 공정 신용보고법(FCRA)이 제정됐고, 1975년 사명을 에퀴팩스로 바꿨다. 1997년 보험 정보 사업을 ChoicePoint로 분사했고, 2007년 TALX, 2016년 호주 Veda를 인수했다.
2017년 5월부터 7월 사이 미국 소비자 약 1억 4,79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리처드 스미스 CEO가 사임했다. 2018년 마크 베고르가 취임했고, 2019년 FTC·CFPB·50개 주와 총 7억 달러에 합의했다. 2021년 약 30억 달러를 들여 클라우드로 옮기며 신제품 151개를 냈고, 2024년 연 매출 56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