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년 엘뢰테르 이레네 뒤퐁이 델라웨어 브랜디와인 강변에 화약 회사를 세웠다(Hagley Museum). 1912년 독점금지 소송으로 화약 사업 일부를 떼어내면서 과학 기반 화학 회사로 방향을 틀었고(Britannica Money), 1938년 세계 최초의 완전 합성 섬유 나일론을 상업화했다(Wikipedia). 1957년에는 대법원 명령으로 GM 지분 23%를 팔아야 했다(EBSCO).
1981년 코노코를 73억 달러에 인수해 에너지로 넓혔다가 1999년 철수하고, 종자 회사 파이오니어 하이-브레드를 77억 달러에 사들였다(Britannica Money). 2004년 PFOA 오염 은폐로 EPA 벌금과 환경 소송에 휘말렸고, 2015년 특수 화학 사업부를 켐오스로 분사했다(Wikipedia).
2017년 다우 케미컬과 합쳐 다우뒤퐁이 되었다가 2019년 세 회사로 쪼개졌고, 2023년 PFAS 음용수 오염 소송에 12억 달러를 합의했다(Wikipedia). 2026년 전자와 수자원을 떼어내 다시 세 회사로 나누는 계획을 발표했다(MarketScreener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