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년 허버트 다우가 브롬 추출 사업을 기반으로 더 다우 케미컬 컴퍼니를 세웠다(브리태니커). 1937년 폴리스티렌 생산으로 플라스틱에 들어갔고, 1943년 코닝 글라스 웍스와 실리콘 합작사 다우 코닝을 세웠다(위키피디아). 1960년대에는 베트남전 고엽제 에이전트 오렌지와 네이팜 생산으로 사회적·법적 비판에 직면했다.
2001년 유니언 카바이드를 93억 달러에 인수했고, 2008년에는 쿠웨이트와의 170억 달러 규모 K-Dow 합작 계약이 취소되며 재정적 타격을 입었다(Dow). 2009년 롬앤하스를 153억 달러에 사들였다.
2015년 듀폰과의 동등 합병을 발표해 2017년 다우듀폰이 출범했고, 2019년 재료 과학 부문이 다우로 다시 분사해 상장했다(위키피디아). 2023년 루이지애나 플라크마인 공장 폭발과 지난 4년간의 무단 배출이 드러났고(ChemScore), 2025년에는 재무 상태 관련 진술을 문제 삼은 증권 사기 집단소송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