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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흥망사 (興亡史)

두산에너빌리티

1962년 현대양행 설립 · 글로벌 사업 확장 ·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추적 기간1962–2026
정점위세 902006 글로벌 사업 확장
바닥위세 202020 유동성 위기 심화
흥망 진폭70p정점−바닥

흥망 곡선 · 운세지수 0–100 (매출 아님)

0255075100 위세 19621980200120062014202020222026 ▲ 글로벌 사업 확장 ▼ 유동성 위기 심화

1962년 9월 20일 전신인 현대양행이 설립돼 한국 중공업의 기반을 닦았다(위키백과). 1980년 10월 중화학공업 구조조정으로 정부에 귀속돼 공기업 한국중공업이 됐고, 2000년 두산그룹에 인수된 뒤 2001년 3월 두산중공업으로 사명을 바꿨다(연합뉴스). 2006년에는 크배르너IMGB와 미쓰이밥콕을 인수해 발전설비 분야를 넓혔다.

2014년 두산건설 자금지원 부담과 탈석탄 흐름으로 재무구조가 나빠지기 시작했고, 2020년 코로나19로 금융시장이 경색되고 주력 사업이 부진하며 유동성 위기가 깊어져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체제에 들어갔다(연합인포맥스).

2022년 3월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바꾸고 채권단 관리를 조기 졸업했다. 같은 해 사우디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하고 8MW급 해상풍력 시스템을 개발해 국제인증을 받았다. 2026년에는 SMR 전용 공장 구축을 추진하고,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가스터빈 수주가 활발해지고 있다(CEO스코어데일리).

국유화와 채권단 관리를 차례로 겪은 회사가 전력 수요가 다시 늘어나는 국면을 맞았다.

마일스톤 · 9개 · 검증 출처

  1. 1962현대양행 설립위세 70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신인 ㈜현대양행이 1962년 9월 20일 설립되어 한국 중공업 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했다. · 위키백과, 해사신문, EVOLOG 등

  2. 1980한국중공업 국유화위세 65

    1980년 10월, 중화학공업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정부에 귀속되어 공기업인 한국중공업주식회사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 위키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등

  3. 2001두산중공업 출범위세 85

    2000년 두산그룹에 인수된 후 2001년 3월 한국중공업에서 두산중공업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성공적인 민영화를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 연합뉴스, 철강금속신문, 중앙일보 등

  4. 2006글로벌 사업 확장위세 90

    크배르너IMGB(현 두산IMGB), 미쓰이밥콕(현 두산밥콕) 등 해외 기업 인수를 통해 발전설비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다. · 위키백과

  5. 2014재무 위기 시작위세 40

    두산건설에 대한 자금지원 부담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화(탈석탄 흐름) 등으로 인해 재무구조가 악화되기 시작했다. · 그린피스 코리아, 연합인포맥스, 스트레이트뉴스 등

  6. 2020유동성 위기 심화위세 20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경색과 주력 사업의 부진이 겹치며 유동성 위기가 심화되어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체제에 돌입했다. · 그린피스 코리아, 연합인포맥스, 중앙일보 등

  7. 2022두산에너빌리티 전환위세 60

    2022년 3월 '두산에너빌리티'로 사명을 변경하고 채권단 관리를 조기 졸업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 연합뉴스, 철강금속신문, 중앙일보 등

  8. 2022신사업 성과 가시화위세 75

    사우디 대규모 해수담수화 플랜트 사업을 수주하고,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8MW급 대용량 해상풍력발전 시스템을 개발 및 국제인증을 획득하며 신사업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더구루, 연합인포맥스 등

  9. 2026미래 성장 동력 확보위세 90

    SMR(소형모듈원전) 전용 공장 구축을 추진하고,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가스터빈 수주가 활발해지는 등 미래 에너지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 CEO스코어데일리, YouTube('소비더머니'), 연합인포맥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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