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설립된 연합철강이 1967년 국내 최초로 냉간압연강판 공장을 준공하고, 1972년에는 국내 최초로 컬러강판을 생산했다(동국제강 웹역사관). 2011년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 2013년 가전용 앱스틸을 내놨고(사람인), 2016년 디지털 잉크젯 프린트 강판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동국씨엠).
2023년 동국제강그룹 인적분할로 냉연사업회사 동국씨엠이 출범했고(스틸인), 2024년 아주스틸 지분 59.7%를 1,194억 원에 인수해 생산량 기준 세계 1위 컬러강판 기업이 됐다(연합뉴스).
2025년 매출 1조 9,736억 원에 영업손실 89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고 부산공장 6CCL 라인에 화재가 났다(조선비즈). 같은 해 중국산 도금·컬러강판 반덤핑 제소를 결정했고(아주경제), 태양광용 초고반사 강판 솔라셀(철강금속신문)과 천연석을 대체하는 듀얼스톤 기술을 내놨다(조선일보). 2026년 1분기 매출 4,944억 원, 영업이익 112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블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