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주식회사 UEC로 설립해 프랑스산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을 수입·판매하며 출발했다(위키백과). 1974년에는 잇몸치료제 인사돌을 수입·판매하기 시작했고(뉴스더보이스), 1982년 사명을 동국제약으로 바꾸고 CI를 새로 했다.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FnGuide). 2015년 마데카솔 성분을 활용한 더마 화장품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을 출시해 화장품 사업으로 도약했고(이데일리), 2017년에는 조영제 사업을 자회사 동국생명과학으로 분할했다(위키백과).
✦수입 판매로 시작한 회사가 47년 만에 그 수입 약의 성분으로 자기 브랜드를 만들었다. 마데카크림은 새 물질을 찾은 결과라기보다 익숙한 성분을 다른 매대에 올린 결과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