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존 버드와 스콧 글렌 등이 연속 혈당 측정(CGM) 기술 개발을 목표로 덱스콤을 세웠다(위키피디아). 2005년 4월 주당 12달러에 나스닥에 상장했고, 2006년 첫 상업용 제품 STS가 FDA 승인을 받았다. 2007년 2세대 Seven은 사용 기간을 3일에서 7일로 늘렸다.
2012년 G4 Platinum이 승인됐고 2014년 2세에서 17세 소아용으로 적응증이 확대됐다. 2015년 G5 Mobile은 스마트폰으로 혈당 데이터를 직접 보내는 최초의 완전 모바일 CGM이 됐고, 같은 해 케빈 세이어가 CEO로 취임했다. 2018년 G6는 손가락 채혈 보정이 필요 없는 최초의 CGM이었다. 2020년에는 G6 iOS 앱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혈당 경고가 누락될 수 있어 리콜이 있었다.
2022년 크기를 60% 줄이고 워밍업을 30분으로 단축한 G7이 승인됐고, 2024년 애보트와 모든 특허 소송을 정리하며 10년 상호 비제소 협약을 맺었다. 2025년 G6·G7 센서 핵심 부품의 무단 설계 변경과 품질 시스템 실패로 FDA 경고 서한을 받았고, 같은 해 15일 착용형 G7이 승인됐다. 2026년 제이크 리치가 CEO로 취임했고 1분기 매출은 11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5.0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