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도널드 R. 호튼이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첫 주택을 지으며 회사를 세웠고, 1987년 댈러스·포트워스를 넘어 전국으로 넓히기 시작했다(FundingUniverse). 1992년 기업공개로 4,000만 달러를 모았고, 1997년 애틀랜타의 토레이 그룹을 인수했다. 2002년 Schuler Homes를 인수해 주택 인도량 기준 미국 최대 건설업체가 됐다(Wikipedia).
2008년 금융 위기로 주택 시장이 가라앉으며 타격을 받았지만 다시 경쟁력을 회복했다. 2014년 첫 주택 구매자를 겨냥한 저가 브랜드 Express Homes를, 2016년 액티브 성인용 Freedom Homes를 내놨고, 2017년 토지 개발사 Forestar Group의 지배 지분을 인수해 부지 공급을 확보했다. 2019년에는 스마트 홈 시스템을 모든 신규 주택에 기본으로 넣었다.
2023년 걸프 코스트의 Truland Homes를 인수했고 같은 해 폴 로마노프스키가 CEO로 취임했다. 2024년 창업자 도널드 R. 호튼이 74세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Wikipedia). 2025년 기만적 주택 판매와 금융 혐의로 집단 소송이 제기되고 회계연도 수익과 순이익이 줄었으며, 2026년에도 부실 공사와 결함 소송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건설 결함 청구에 매년 4억 달러를 책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