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부방그룹을 모태로 주방가전 사업을 시작했다(쿠첸 회사연혁). 2009년 웅진그룹으로부터 쿠첸 사업부를 약 260억원에 인수해 밥솥 브랜드를 키웠다(뉴스토마토 '라이벌열전').
2013년 사명을 (주)리홈쿠첸으로 바꾸며 밥솥 시장 2위로 쿠쿠를 추격했고, 2015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으로 (주)쿠첸이 출범했다(쿠첸 회사연혁). 2019년에는 모회사 부방과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지배구조를 정비했다(더벨 2019).
✦260억원에 사온 브랜드 이름이 회사 이름 자체가 되기까지 6년이 걸렸다. 그 사이 시장에서의 위치는 계속 2위, 곧 추격하는 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