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한국코웨이로 설립돼 이듬해 웅진코웨이로 출범하며 정수기 사업을 시작했다(코웨이 연혁). 1998년 외환위기로 판매가 막히자 정수기 렌탈과 '코디' 방문관리 모델을 도입했고(코웨이 사업모델 연혁), 2003년에는 국내 정수기 시장 점유율 과반의 1위 사업자가 됐다(나무위키 코웨이).
2012년 웅진그룹 유동성 위기로 MBK파트너스에 매각돼 웅진 품을 떠났다. 2018년 웅진그룹이 되샀으나 자금난으로 1년 만에 재매각에 내몰렸고, 2019년 게임사 넷마블이 인수해 새 모회사가 됐다(코웨이 지배구조 변천).
✦제품을 파는 대신 빌려주기로 한 결정이 회사를 1위로 만들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매달 들어오는 현금이 모기업이 흔들릴 때마다 회사가 팔리는 이유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