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조지 제임스 콜스가 빅토리아주 콜링우드에 균일가 잡화점 1호점을 열었다(위키피디아). 1958년 딕킨스 그룹의 식료품점 54곳을 인수해 식품 소매에 들어갔고, 1962년 호주 최초의 현대식 슈퍼마켓 콜스 뉴 월드를 열었다. 1969년에는 미국 크레스지와 합작해 호주 첫 케이마트를 냈다.
1985년 마이어 엠포리엄과 합병해 당시 호주 최대 기업 콜스 마이어가 됐고, 1993년 적립 프로그램 플라이바이스를 시작했다. 2007년 웨스파머스가 220억 달러에 인수해 자회사가 됐다가, 2018년 분사해 ASX에 다시 상장했다.
2020년 팬데믹 기간에는 공급 유지와 취약계층 우선 쇼핑 시간으로 실적을 지켰고, 2024년 연간 이익이 11억 달러로 크게 늘었다(가디언). 같은 해 ACCC가 'Down Down' 할인 표기를 두고 소송을 냈고, 2026년 연방법원이 일부 프로모션은 고객을 오도했다고 인정했다(ACCC). 2026년에는 그린크로스 인수 논의를 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