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CJ ENM의 전신인 삼구쇼핑이 국내 최초 홈쇼핑 사업자로 선정됐고(위키백과), 1995년 CJ그룹은 드림웍스 SKG에 투자하며 문화사업에 발을 들였다(CJ 뉴스룸). 1999년 39쇼핑으로 이름을 바꿔 코스닥에 상장했다(위키백과).
2011년 CJ오쇼핑의 미디어 부문이 인적분할돼 CJ E&M이 되면서 그룹 미디어 5개사를 합쳤다(미디어잡). 2018년 CJ오쇼핑과 CJ E&M이 합병해 CJ ENM이 출범했다(나무위키). 2020년 투자배급작 '기생충'이 아카데미 4개 부문을 받았고(CJ그룹), 2021년 미국 엔데버 콘텐트를 인수했다.
2024년 구창근 공동대표가 사임하고 윤상현 단독 체제로 바뀌었다(연합인포맥스). 2025년 K-컬처밸리 협약 해제를 두고 경기도에 5000억원대 소송을 냈고(조선일보), 문화사업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콘텐츠 투자를 발표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5억원에 그쳐 목표주가가 내려갔고(전자신문), 티빙의 HBO Max·디즈니+ 브랜드관 진출과 일본 합작법인 설립,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를 내놨다(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