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휴스턴 일렉트릭 라이트 & 파워가 세워져 휴스턴에 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다(CenterPoint Energy Company History). 1997년 모회사 휴스턴 인더스트리가 NorAm Energy와 합병했고, 1999년 Reliant Energy로 이름을 바꿨다(Zippia). 2002년 텍사스 전력 시장 재편으로 소매 사업을 분사하고 규제 사업은 CenterPoint Energy로 다시 이름을 붙였다.
2004년 Texas Genco를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팔아 발전 자산을 정리했다(Wikipedia). 2008년 허리케인 아이크로 휴스턴 광역권 226만 고객 중 210만 명의 전력이 끊겼고(Wikipedia), 2009년 연방 보조금 2억 달러로 스마트 미터 200만 개 이상을 설치했다(Zippia).
2019년 Vectren 합병을 마쳐 8개 주 700만 계량 고객 규모가 됐다(CenterPoint Energy). 2020년 CEO 교체와 중계 사업 손상차손으로 9억 4,900만 달러 손실을 냈고(Houston Chronicle), 2021년과 2022년 중계 및 일부 가스 사업을 정리해 규제 유틸리티에 집중했다. 2024년에는 휴스턴 그리드 복원력 강화 계획을 시작했다(CenterPoint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