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이선 브라운이 식물성 대체육 회사 비욘드미트를 설립했다(CNBC). 2019년 5월 공모가 25달러로 나스닥에 상장해 첫날 163% 폭등했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대형 IPO 중 최고의 데뷔로 평가받았다(CNBC). 7월 말 주가는 약 235달러, 시가총액은 약 134억 달러에 달했다(CNBC).
2021년 맥도날드 맥플랜트와 얌브랜즈·펩시코 제휴로 외식·식품 거인들과 손을 잡았다(Restaurant Dive). 2023년 대체육 열풍이 식으며 연 매출이 약 20% 줄고 연간 순손실 약 3억 3,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11월 TD코웬은 회사를 '생존 모드'라며 존속 능력에 의문을 제기했다(Motley Fool). 2025년 10월에는 채무를 주식으로 바꾸는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희석이 일어나 주가가 약 1달러 안팎까지 떨어지며 정점 대비 99% 넘게 증발했다(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