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딩스중이 중국 진장에서 ANTA를 세웠다(위키백과). 1999년 OEM 생산에서 자체 브랜드로 돌아서며 탁구 선수 쿵링후이를 모델로 쓰고 전국 TV 광고에 투자했다. 2007년 홍콩 증시 상장으로 35억 홍콩 달러를 모았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은 신발 마케팅을 넓힐 기회가 됐다.
2009년 벨 인터내셔널로부터 중국과 홍콩, 마카오의 FILA 상표권을 사들여 프리미엄 부문에 들어갔고, 2012년 업계 재고 위기를 계기로 도매에서 DTC 모델로 전환했다. 2018년에는 컨소시엄을 이끌고 Amer Sports 인수에 46억 유로를 제시했다. 2019년 IP 침해 피소와 함께 머디워터스 등 공매도 기관의 회계 조작 의혹 공격을 받았다(South China Morning Post).
2020년 순이익 7억 9,600만 달러로 중국 업체 최초로 나이키와 아디다스를 넘었고 IOC 공식 공급업체가 됐다. 2025년 매출은 13.3% 늘어난 802.2억 위안이었다(신화통신). 2026년에는 푸마 지분 29%를 15억 유로에 인수해 최대 주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