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2월 유니온 일렉트릭과 센트럴 일리노이 퍼블릭 서비스가 합쳐 아메렌 코퍼레이션이 세워졌고 찰스 뮬러가 초대 CEO를 맡았다(Companies History). 2003년 CILCORP를 인수해 서비스 지역을 넓혔고 같은 해 말 게리 레인워터가 뒤를 이었으며, 2004년에는 Dynegy로부터 일리노이 파워를 사들였다(Wikipedia).
2009년 미주리 칼라웨이 2호기 신규 원전 건설을 중단했고(Global Energy Monitor), 2010년 일리노이의 세 운영 회사를 Ameren Illinois로 통합했다(PR Newswire). 2013년에는 전력 판매 사업을 팔고 순수 규제 유틸리티 모델로 전환했다(Umbrex).
2014년 워너 L. 백스터, 2022년 마틴 J. 라이언스 주니어가 CEO에 올랐다(PR Newswire). 2020년 400MW 하이 프레리 재생 에너지 센터를 인수해 첫 풍력 발전소를 확보했고, 2024년 일리노이 캐스 카운티의 150MW 태양광 프로젝트를 사들였다(PitchBook). 2026년 5월에는 MISO 컨소시엄에 선정돼 일리노이 송전 프로젝트 두 건을 맡게 됐다(Global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