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올리언트 에너지의 전신 기업 중 하나가 세워졌다(Wikipedia). Interstate Power and Light는 1920년대 후반 아이오와, 위스콘신, 미네소타로 사업을 크게 넓혔으나 대공황과 유틸리티 규제 법안으로 일부 자산을 팔아야 했다. 1970년대에는 전신인 IES Utilities가 아이오와주 팔로에 615MW 규모 Duane Arnold 원자력 발전소를 지었다.
1981년 지주회사 Alliant Energy Corporation이 매디슨에 설립됐고, 1998년 WPL·IES·IPC 3자 합병으로 만들어진 Interstate Energy Corporation이 1999년 지금의 이름이 됐다. 2006년 Duane Arnold 지분을 FPL Energy에 넘겼고, 2007년 아이오와와 미네소타 송전 시스템을 ITC Holdings에 팔면서 200MW 규모 Buffalo Creek 풍력 발전소를 인수했다. 2013년에는 미네소타 배전 사업에서 철수했다.
2020년 2050년 순 제로와 2040년 석탄 전면 폐지를 선언했고, 2023년 아이오와 고객에게 공급한 전력의 절반 이상이 재생에너지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2024년 리사 바튼이 CEO로 취임했고, 2025년 데이터센터 수요를 이유로 2026~2029년 약 134억 달러 자본 지출 계획을 확대했다. 2026년 Morgan Valley 천연가스 발전소 계획은 환경 단체와 지역 사회의 반대에 부딪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