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R&D 1위 제약사 한미약품(상장).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1973 ·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 위세 28 기준점
약사 임성기가 1967년 동대문 약국에서 시작해 1973년 한미약품을 창업했다. 제네릭·개량신약 중심으로 성장의 토대를 닦았다.
한미약품 공식 연혁 / 메디게이트뉴스
2009 · 아모잘탄, 개량신약 강자 위세 52 +24p
세계 최초 고혈압 복합신약 아모잘탄을 출시해 블록버스터급 처방액을 올렸다. 개량신약 강자로서 도약을 상징했다.
메디게이트뉴스 / 의협신문
2015 · 8조원 기술수출 잭팟 위세 90 +38p
사노피·얀센·릴리·베링거인겔하임 등에 총 8조원대 신약 기술수출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제네릭 회사에서 R&D 신약회사로 이미지를 바꾸며 주가가 폭등했다.
한국경제 / thebell
2016 · 올무티닙 반환·늑장공시 위세 42 -48p
호재 공시 다음 날 개장 직후 베링거인겔하임의 올무티닙 권리 반환(약 8500억원)을 공시해 주가가 18% 폭락했다. 늑장공시·정보유출 의혹으로 당국 조사가 이어졌다.
메디게이트뉴스 / 보사
2018 · 잇단 권리 반납 위세 38 -4p
2015년 잭팟 계약 다수가 임상 중단·전략 변경으로 반환·축소됐다. '잭팟 후유증'이 길게 이어졌다.
한국경제 / 데일리팜
2020 · 창업주 임성기 별세 위세 30 -8p
2020년 8월 창업회장 임성기가 향년 80세로 별세했다. 48년간 회사를 이끈 1세대 제약 거인이 떠났다.
메디칼타임즈 / 메디게이트뉴스
2024 · 모녀 vs 형제 경영권 전쟁 위세 33 +3p
상속 이후 모녀(송영숙·임주현)가 OCI와의 통합을 추진하자 두 아들이 반대하며 경영권 분쟁이 폭발, 3월 주총에서 형제 측이 이사회를 장악했다.
한국경제 / 메디칼타임즈
2025 · 모녀 측 승리로 종결 위세 47 +14p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이 모녀 측과 연합하면서 추가 뒤집혀, 송영숙이 한미사이언스 단독대표로 복귀하며 약 1년여 분쟁이 마무리됐다.
경향신문 / 인베스트조선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