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넛 = 건설·인프라 합산($654B) 내 기업별 비중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 = 순위순). 가운데 0.6%는 이 합산이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 시가총액(자산 가치·스톡) vs GDP(연간 생산·플로우)는 성격이 다른 지표 — 규모 직관 비교용. 세계 GDP 출처: IMF WEO 2025 추정 · 명목.
시가총액은 FMP·Finnhub API의 실시간 시세로 받아(한국 KRX 종목 포함) 내림차순 정렬해 보여줍니다. 가격이 움직이면 순위도 바뀌며, 페이지는 1시간마다 자동 새로고침됩니다. 한국 대기업(삼성 등) 시총은 보통주+우선주 전사 합산 기준일 수 있어, KRX 보통주 listing 시총 순위와 숫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멤버십은 주요 기업 큐레이션으로, 완전 망라가 아니라 대표 기업 중 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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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시총은 Finnhub API 원값으로 계산되며, 무료 tier 특성상 실시간~15분 지연될 수 있어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추정 라벨 항목은 API 미지원(비미국 거래소 등) 또는 키 미설정 시의 대략값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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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이 판은 어떻게 됐나
2016년 10월을 100으로 놓았을 때 지금 524 — 5.2배가 됐다.
구성 기업 11곳의 주가를 같은 비중으로 담은 값이다.
건설·인프라 지수 (2016-10 = 100) 524
이 곡선이 꺾인 자리
지수의 6개월 변화가 가장 컸던 구간을 기계로 뽑고, 그 시기 이 판의 회사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을
붙였다. 인과가 아니다 — 같은 시기에 벌어진 일이고, 문장은 새로 쓴 게 아니라 검증된 기록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20년 3월 → 20년 9월+40%
삼성물산(건설·래미안)2020 · 도시정비사업 재진출주택사업에서 철수한다는 루머를 불식시키고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및 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도시정비시장에 복귀했다.미디어펜
20년 10월 → 21년 4월+41%
삼성물산(건설·래미안)2021 · 오세철 건설부문 대표 취임오세철 플랜트사업부장 부사장이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여 기술력 및 프로젝트 역량 강화를 이끌었다.나무위키, 조세일보
23년 9월 → 24년 3월+36%
캐터필러2023 · 사상 최대 연간 매출 달성2023년 연간 매출 및 수익이 671억 달러를 기록하며 회사 역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Google Search
현대건설2023 · 사우디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사우디에서 국내 기업 역대 최대 규모인 50억 달러 규모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에너지경제신문, 전자신문, 현대건설 뉴스룸, 서울경제TV, 매일일보
25년 3월 → 25년 9월+43%
삼성물산(건설·래미안)2025 · 시공능력평가 12년 연속 1위국토교통부의 시공능력평가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건설업계 선두 자리를 굳건히 유지했다.삼성물산소개, 경기신문, 비즈한국, 연합뉴스TV, 한겨레, 연합뉴스
캐터필러2025 · CEO 교체 및 100주년D. James Umpleby III CEO가 퇴임하고 Joseph E. Creed COO가 새로운 CEO로 취임했으며, 회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했다.Google Search
같은 판에서 누가 이겼나
10년 주가 수익률. 배당은 빼고 주가만 본다. 같은 산업 안에서도 이만큼 갈린다.
콴타서비스+2,075%1년 +39%
캐터필러+856%1년 +38%
DR호턴+401%1년 -3%
제이콥스+246%1년 -5%
다이세이건설+222%1년 +13%
현대건설+189%1년 +70%
마틴마리에타+175%1년 -17%
에이콤+140%1년 -50%
벌컨머티리얼즈+130%1년 -10%
삼성물산+124%1년 +62%
레나+113%1년 -32%
이 지수, 어떻게 만든 건가
각국 통화 기준이다. 원화·엔화·달러 종목이 섞여 있고 환율 효과는 빠져 있다. 달러로 환산한 수익률과 다르다.
동일가중이다. 큰 회사와 작은 회사를 같게 본다. 시총으로 가중하려면 과거 시총이 있어야 하는데 그건 없다. 그래서 이 지수는 "산업 전체 몸집의 역사"가 아니라 그 판에 이름을 올린 회사들의 평균 성적이다.
구성은 큐레이션이다. 그 산업의 대표 기업 11곳이고 전수가 아니다. 그중 10년치가 온전한 11곳으로 지수를 만들었다.
상장폐지 기업은 아예 없다. 살아남은 회사만 세므로 실제보다 좋아 보이는 쪽으로 치우친다(생존 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