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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에이전트는 10년 투자 끝에 ABEMA 중심 미디어&IP 부문이 FY2025 첫 흑자를 냈다 — 매출 2,315억 엔(+15.7%)·영업이익 72억 엔, WAU 2,800만+. 그룹 매출은 8,300억 엔(28년 연속 성장)으로 광고(일본 1위)·게임·미디어로 다각화돼 있다.
일본판 "적자 스트리밍의 흑자 전환" — 넷플릭스·스포티파이처럼 ABEMA도 10년 만에 손익분기를 넘겼다.
‘cyberagent’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검증된 사실 문장만 회사 허브에 붙입니다 — 뉴스 원문은 쌓지 않습니다.
일본판 "적자 스트리밍의 흑자 전환" — 넷플릭스·스포티파이처럼 ABEMA도 10년 만에 손익분기를 넘겼다.
광고·ABEMA·게임 세 다리 — 우마무스메 글로벌 흥행이 이익을 한 번에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