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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ODEL · 뭘로 버나

SK하이닉스

2013년 세계 최초 개발 이후 10년 만에 AI 붐을 만나 폭발.

97.1조원최근 매출 (2025)
2성장 사업부
8고전·철수

부문을 누르면 사업부별 설명과 검증된 사건이 펼쳐집니다. 색 = 상태(성장·고전·철수/실패).

고대역폭메모리(AI 메모리) 1 ▲1
HBM 성장

2013년 세계 최초 개발 이후 10년 만에 AI 붐을 만나 폭발. 엔비디아에 HBM3·HBM3E를 선점 공급하며 시장 1위(점유율 약 60%대) 굳히기. 회사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견인하는 핵심 성장축이 됨.

검증된 사건 · 2건
D램(서버·DDR5) 1 ▲1
D램 성장

2022~2023년 메모리 한파로 적자에 빠졌으나, DDR5 우위로 서버 D램에서 삼성을 역전. 2023년 3분기 D램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회복, 2024년 HBM·DDR5 호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

검증된 사건 · 2건
낸드플래시 1 ▽1
낸드플래시 고전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D램보다 회복이 더딘 약한 고리. 2022년 4분기부터 저수익 제품 위주로 감산을 단행하며 수익성 방어에 주력. 업황 악화 때마다 추가 감산을 반복하는 구조적 부진 사업부.

검증된 사건 · 2건
  • 2023 수익성 낮은 낸드 5~10% 추가 감산 결정 (2분기 컨콜) · ZDNet ↗
  • 2025 상반기 중 낸드 10% 감산 — 국내도 감산 대열 동참 · 디일렉 ↗
낸드 자회사(인텔 낸드 인수) 1 ▽1
솔리다임 고전

2021년 인텔 낸드사업부를 인수해 설립한 미국 자회사. 인수 후 통합 비용과 낸드 업황 악화가 겹쳐 대규모 적자(2022년 순손실 3조원대). 소비자용 SSD를 단종하고 AI용 고용량 eSSD·데이터센터 SSD로 전열을 재정비하는 중.

검증된 사건 · 4건
  • 2023 솔리다임 인수 1년여 만에 순손실 3조원대 — 키운 몸집에 발목 · 시사저널e ↗
  • 2025 소비자용 SSD 시장 철수 — AI용 낸드에 집중 · ZDNet ↗
  • 2022 솔리다임 순손실 3조원 이상…적자 눈덩이 · 시사저널e ↗
  • 2022-11 솔리다임 '홀로서기 비용'…분사 과정 일회성 비용 대거 반영 · 비즈워치 ↗
파운드리 자회사(8인치 레거시) 1 ▽1
파운드리(SK하이닉스시스템IC) 철수

8인치 레거시 파운드리 자회사. 청주 M8 설비를 중국 우시로 단계적으로 이전하며 생산 거점을 현지화. 2024년 우시 운영법인 지분 49.9%를 우시산업집단(중국 국영기업)에 매각하며 사실상 합작·축소 전환.

검증된 사건 · 4건
  • 2022 SK하이닉스시스템IC, 청주 설비 중국 이전 완료 단계 · 전자신문 ↗
  • 2024 중국 우시 파운드리 운영법인 지분 49.9% 중국 국영기업에 매각 · 머니투데이 ↗
  • 2023-10 시스템IC, 8인치 파운드리 불황에 무급휴직 시행 · ZDNet Korea ↗
  • 2024-05 파운드리 양대축 적자 속 시스템IC 지분 중국에 매각·현지화 · 뉴스핌 ↗
CMOS 이미지센서 1 ▽1
CIS 철수

삼성·소니가 장악한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한 사업. 2024년 R&D·생산 캐파를 절반 이하로 줄이며 축소하다, 2025년 진출 18년 만에 사업 철수를 공식화하고 인력을 AI 메모리로 재배치.

검증된 사건 · 4건
전사 1 ▽1
2023 메모리 한파 적자 고전

메모리 다운사이클 직격탄으로 2023년 연간 영업손실 7조7303억원·순손실 9조1375억원을 기록하며 10년 만의 대규모 적자. 감산·재고조정으로 버틴 끝에 4분기 흑자 전환하며 한파 국면은 종료됨.

검증된 사건 · 2건
재무/지분투자 1 ▽1
키옥시아 투자금 장기 묶임 고전

2018년 베인캐피탈 컨소시엄에 약 3.9조원을 투자해 키옥시아 지분 약 19%를 확보했으나, LP 지위·보호예수로 현금화가 막혀 수년간 자금이 묶임. 다만 키옥시아 상장 이후 회수 길이 열리며 묶였던 투자가 풀리는 국면으로 전환.

검증된 사건 · 1건
D램(중국 생산) 1 ▽1
중국 우시 D램 공장 규제 리스크 고전

월 18만~19만장 규모의 우시 D램 팹이 미국 EUV 장비 반입 금지로 첨단 공정 전환에 제약. 한국서 EUV 후 우시 마무리하는 우회 방식으로 1a 전환을 완료했으나, VEU(검증된 최종사용자) 지위가 2025년 말 만료돼 미국산 장비 반입마다 개별 허가가 필요한 상시 규제 리스크에 노출됨.

검증된 사건 · 2건
전사(과거) 1 ▽1
하이닉스 워크아웃·매각설(현대전자 시절) 철수

2001년 유동성 위기로 워크아웃에 돌입, 주가가 800원대까지 폭락. 채권단이 마이크론 매각안을 검토하며 피인수 직전까지 갔으나 독자생존을 택했고, 2003년 21대1 감자 등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쳐 회생함. SK 편입 이전 가장 큰 존폐 위기로 종결.

검증된 사건 · 2건

출처: org-anatomy(공개 보도·공시 검증). 사업부·제품 단위 사실만 · 개인 책임 단정 없음 · 매출=SEC/Yahoo/DART 공시. 투자 추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