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RICHMAP · 엔티티 허브 — 자동 조립

SK하이닉스000660

‘sk-hynix’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RICHMAP CLAIM GRAPH

핵심 claim2

검증된 사실 문장만 회사 허브에 붙입니다 — 뉴스 원문은 쌓지 않습니다.

partnership확인됨

SK하이닉스는 NVIDIA와 AI 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을 위한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단순 HBM 공급을 넘어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설계·제조 가속까지 함께하는 장기 협력으로 묶였다 — AI 메모리에서 SK하이닉스 위상을 보여주는 연결.

근거 보기 근거 1개 · 2026-06-18 확인

접거나 실패한 사업·제품 8

공개 보도로 검증된 실패사 —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입니다.

철수파운드리(SK하이닉스시스템IC)
파운드리 자회사(8인치 레거시)
8인치 레거시 파운드리 자회사. 청주 M8 설비를 중국 우시로 단계적으로 이전하며 생산 거점을 현지화. 2024년 우시 운영법인 지분 49.9%를 우시산업집단(중국 국영기업)에 매각하며 사실상 합작·축소 전환.
  • 2022 SK하이닉스시스템IC, 청주 설비 중국 이전 완료 단계↗ 전자신문
  • 2024 중국 우시 파운드리 운영법인 지분 49.9% 중국 국영기업에 매각↗ 머니투데이
  • 2023-10 시스템IC, 8인치 파운드리 불황에 무급휴직 시행↗ ZDNet Korea
철수CIS
CMOS 이미지센서
삼성·소니가 장악한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한 사업. 2024년 R&D·생산 캐파를 절반 이하로 줄이며 축소하다, 2025년 진출 18년 만에 사업 철수를 공식화하고 인력을 AI 메모리로 재배치.
  • 2024 돈 안 되는 CIS 사업 축소 — HBM에 올인↗ ZDNet
  • 2025 이미지센서 사업 철수 (진출 18년 만) — AI 메모리로 인력 재배치↗ 전자신문
  • 2024-10 돈 안되는 CIS 사업 축소…HBM에 올인↗ ZDNet Korea
철수하이닉스 워크아웃·매각설(현대전자 시절)
전사(과거)
2001년 유동성 위기로 워크아웃에 돌입, 주가가 800원대까지 폭락. 채권단이 마이크론 매각안을 검토하며 피인수 직전까지 갔으나 독자생존을 택했고, 2003년 21대1 감자 등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쳐 회생함. SK 편입 이전 가장 큰 존폐 위기로 종결.
  • 2001-12 유동성 위기에 주가 800원…워크아웃 하이닉스↗ 경향신문
  • 2002-02 채권단, 마이크론 인수안 검토…1/5 수준 감자 논의↗ 경향신문
고전낸드플래시
낸드플래시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D램보다 회복이 더딘 약한 고리. 2022년 4분기부터 저수익 제품 위주로 감산을 단행하며 수익성 방어에 주력. 업황 악화 때마다 추가 감산을 반복하는 구조적 부진 사업부.
  • 2023 수익성 낮은 낸드 5~10% 추가 감산 결정 (2분기 컨콜)↗ ZDNet
  • 2025 상반기 중 낸드 10% 감산 — 국내도 감산 대열 동참↗ 디일렉
고전솔리다임
낸드 자회사(인텔 낸드 인수)
2021년 인텔 낸드사업부를 인수해 설립한 미국 자회사. 인수 후 통합 비용과 낸드 업황 악화가 겹쳐 대규모 적자(2022년 순손실 3조원대). 소비자용 SSD를 단종하고 AI용 고용량 eSSD·데이터센터 SSD로 전열을 재정비하는 중.
  • 2023 솔리다임 인수 1년여 만에 순손실 3조원대 — 키운 몸집에 발목↗ 시사저널e
  • 2025 소비자용 SSD 시장 철수 — AI용 낸드에 집중↗ ZDNet
  • 2022 솔리다임 순손실 3조원 이상…적자 눈덩이↗ 시사저널e
고전2023 메모리 한파 적자
전사
메모리 다운사이클 직격탄으로 2023년 연간 영업손실 7조7303억원·순손실 9조1375억원을 기록하며 10년 만의 대규모 적자. 감산·재고조정으로 버틴 끝에 4분기 흑자 전환하며 한파 국면은 종료됨.
  • 2023-02 '반도체 한파' 직격탄…SK하이닉스 분기 영업손실 1.7조 어닝쇼크↗ 파이낸셜뉴스
  • 2023 2023년 연간 영업손실 7.7조원…메모리 침체로 10년 만의 적자↗ 시사포커스
고전키옥시아 투자금 장기 묶임
재무/지분투자
2018년 베인캐피탈 컨소시엄에 약 3.9조원을 투자해 키옥시아 지분 약 19%를 확보했으나, LP 지위·보호예수로 현금화가 막혀 수년간 자금이 묶임. 다만 키옥시아 상장 이후 회수 길이 열리며 묶였던 투자가 풀리는 국면으로 전환.
고전중국 우시 D램 공장 규제 리스크
D램(중국 생산)
월 18만~19만장 규모의 우시 D램 팹이 미국 EUV 장비 반입 금지로 첨단 공정 전환에 제약. 한국서 EUV 후 우시 마무리하는 우회 방식으로 1a 전환을 완료했으나, VEU(검증된 최종사용자) 지위가 2025년 말 만료돼 미국산 장비 반입마다 개별 허가가 필요한 상시 규제 리스크에 노출됨.

주요 사업부 2

성장HBM
고대역폭메모리(AI 메모리)
2013년 세계 최초 개발 이후 10년 만에 AI 붐을 만나 폭발. 엔비디아에 HBM3·HBM3E를 선점 공급하며 시장 1위(점유율 약 60%대) 굳히기. 회사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견인하는 핵심 성장축이 됨.
  • 2023 세계 최초 12단 적층 HBM3 개발 성공 — 10년간 HBM 시장 주도↗ 전자신문
성장D램
D램(서버·DDR5)
2022~2023년 메모리 한파로 적자에 빠졌으나, DDR5 우위로 서버 D램에서 삼성을 역전. 2023년 3분기 D램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회복, 2024년 HBM·DDR5 호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