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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엔티티 허브 — 자동 조립

소니SONY

‘sony’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RICHMAP CLAIM GRAPH

핵심 claim1

검증된 사실 문장만 회사 허브에 붙입니다 — 뉴스 원문은 쌓지 않습니다.

financials확인됨

소니의 미디어 사업은 2024 회계연도에 음악(소니 뮤직)이 매출 약 1.79조 엔(약 116억 달러, +3%)·영업이익 약 3,400억 엔으로 성장했고, 픽처스(소니 픽처스)는 베놈·크런치롤(애니 구독) 성장에도 마케팅비로 영업이익이 둔화됐다.

게임(플레이스테이션)으로 유명하지만 소니는 글로벌 3대 음반사 + 할리우드 스튜디오 + 애니 스트리밍(크런치롤)을 가진 미디어 콘글로머릿이다.

근거 보기 근거 2개 · 2026-06-20 확인

접거나 실패한 사업·제품 9

공개 보도로 검증된 실패사 —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패소니 픽처스 데이터 침해(2014)
엔터테인먼트/IT보안
2014년 11월 대규모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연봉·의료정보, 경영진 내부 이메일, 미공개 영화 등이 대량 유출된 기업 보안 실패 사건. 영화 '디 인터뷰' 개봉이 일시 취소됐고, 보안 대책 미비를 이유로 전직 직원들이 소송을 제기하는 등 막대한 평판·재무 피해를 입음.
  • 2014-12-22 소니 해킹 후폭풍…유출된 내부정보와 보안 허점 정리↗ ZDNet Korea
철수전자(브라비아 TV)
엔터테인먼트·테크놀로지&서비스(ET&S)
2010년 점유율 11.4%(2,150만대)로 정점을 찍었던 TV 사업은 중국 업체 가격 공세에 2025년 점유율 약 1.9%까지 추락. 결국 2026년 1월 가정용(홈)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체를 중국 TCL과의 합작사(TCL 51%·소니 49%)로 넘기기로 MOU 체결, 사실상 자체 운영에서 손을 떼는 수순. 브라비아 브랜드는 합작사가 승계.
  • 2026-01 소니·TCL TV 합작사 설립키로…삼성·LG와 정면 승부, 홈엔터 사업 이관↗ ZDNet Korea
  • 2011-12-27 소니 TV 사업 몰락 분석…장기 적자의 구조적 원인↗ 전자신문
  • 2014-02-06 소니, 1조원대 적자 전망 속 TV사업 분사·5000명 감원 계획 발표↗ 비즈니스포스트
철수금융(소니파이낸셜)
금융 서비스
2020년 9월 약 4.5조원을 들여 완전 자회사로 흡수했던 금융 부문을, 2025년 9월 29일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시장에 재상장하며 다시 떼어냄. '부분 스핀오프'로 지분을 100%→20% 미만으로 낮추고 80%+를 주주에 배분, 게임·음악·영화 중심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체질 전환하는 신호탄.
  • 2025-09 소니, 금융 자회사 소니파이낸셜 재상장…엔터 사업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 2023-05 소니, 금융 서비스 부문 분사 및 소니파이낸셜그룹 주식 상장 계획 발표↗ 인포스탁데일리
철수모바일(엑스페리아)
모바일 커뮤니케이션(현 ET&S 통합)
중국 브랜드 공세와 점유율 부진 속에 인도 시장을 접고,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1을 국내에 출시하지 않으면서 한국 시장에서 사실상 철수. 2019년 이후 한국에 정식 출시된 엑스페리아 기종이 없는 상태.
  • 2019-05 소니, 인도 스마트폰 시장 포기…한국 철수 가능성도↗ 아시아경제
  • 2019-08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정식발매·서비스 거점 축소 후 한국 시장 사실상 철수↗ 조선비즈(다음 제공)
  • 2025-06-02 소니, 스마트폰 자체생산 종료…플래그십 엑스페리아까지 아웃소싱↗ ZDNet Korea
철수소니에릭슨(휴대폰 합작)
모바일
2001년 에릭슨과 50:50으로 설립한 휴대폰 합작사. 피처폰 시절 한때 성과를 냈으나 스마트폰 전환에 실패해 점유율이 추락. 2011년 소니가 에릭슨 지분 50%를 인수하며 합작이 청산되고 에릭슨 브랜드는 소멸, 2012년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로 흡수됨.
  • 2011-10-07 소니에릭슨 합작 청산 수순…에릭슨 지분 소니가 인수↗ 전자신문
철수VAIO PC
전자(PC)
한때 소니 프리미엄 노트북의 상징이었으나 PC 시장 침체와 적자 누적으로 2014년 2월 사업 매각을 발표. 사모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JIP)에 양도되어 같은 해 7월 독립법인 VAIO 주식회사로 분리, 소니는 PC 제조사업에서 사실상 손을 뗌.
  • 2014-02-06 소니, PC사업부(VAIO) 사모펀드 JIP에 매각 발표↗ ZDNet Korea
  • 2024-11-11 독립 후 VAIO, 일본 가전유통기업에 재매각↗ ZDNet Korea
철수MD 워크맨(미니디스크)
오디오
1992년 출시 후 1990~2000년대 초 휴대용 음악기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나, 아이팟 등 플래시 메모리 MP3 플레이어 등장으로 급격히 쇠퇴. 폐쇄적 소닉스테이지 소프트웨어 한계도 발목을 잡으며 2011년 휴대용 MD 플레이어 생산 종료.
철수아이보(AIBO) 로봇강아지 1세대
로봇/가전
1999년 출시한 애완 로봇으로 초기엔 폭발적 인기를 끌었으나, 가전 부진에 따른 경영난으로 2006년 구조조정 차원에서 생산 중단. 2013년 AS까지 종료되며 1세대 아이보는 완전 단종(이후 2018년 AI 탑재 신형으로 부활).
고전이미지센서·반도체
이미징&센싱 솔루션(I&SS)
글로벌 이미지센서 점유율 51.6%로 압도적 1위이자 애플 아이폰 센서를 10여 년간 독점 공급해온 캐시카우. 그러나 삼성전자가 미국 파운드리에서 차세대 아이폰용 이미지센서 생산을 따내며 '소니 독점' 체제에 균열이 생겼고, 수율 이상 징후 보도까지 나오며 추격 압박을 받는 중.
  • 2025-08 삼성, 애플 차세대 아이폰 이미지센서 美 파운드리서 생산…소니 독점 체제 균열↗ 파이낸셜뉴스
  • 2026-03 이미지센서 절대강자 소니, 수율 이상 징후…삼성 비메모리 기회↗ 뉴데일리

주요 사업부 3

성장게임(플레이스테이션)
게임·네트워크 서비스(G&NS)
그룹 최대 매출·이익원. PS5 누적 9,210만대(2025 회계연도 3분기 기준), 게임·네트워크 부문 영업이익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 다만 인수한 번지(Bungie) 관련 1,201억엔 무형자산 손상차손이 그림자로 남음.
  • 2026-02 PS5 누적 판매 9,210만대, 게임 부문 영업이익 19.3% 증가↗ 게임뷰
성장영화(소니픽처스)
픽처스(영화·TV)
스파이더맨 등 IP와 넷플릭스 출구계약(30억달러+)으로 버티는 콘텐츠 사업. 2024년 아폴로와 손잡고 파라마운트글로벌을 260억달러(약 35조원)에 인수하려 했으나 레드스톤 가문의 분할 매각 거부 등으로 합의에 실패, 대형 확장 시도가 무산됨.
  • 2024-05 소니·아폴로, 파라마운트 260억달러(35조원) 인수 제안↗ 머니투데이
성장음악(소니뮤직)
뮤직
유니버설에 이어 글로벌 음반 시장 2위(점유율 약 29% 수준). 90조원대로 커진 음악 스트리밍 시장 성장세 속에서 안정적 수익을 내는 그룹의 핵심 엔터테인먼트 축으로, 소니가 금융 분사 후 강화하려는 콘텐츠 IP 전략의 한 기둥.
  • 2025 음악 스트리밍 시장 90조원 돌파…빅3 음반사 구도에서 소니뮤직 2위↗ 테크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