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기차·에너지·자율주행·로봇.
부문을 누르면 사업부별 설명과 검증된 사건이 펼쳐집니다. 색 = 상태(성장·고전·철수/실패).
오토모티브 3 ▲1▽2
상하이가 1년 만에 준공돼 누적 400만대 수출 거점으로 성장, 베를린·텍사스 가동
- 2019.11 독일 베를린, 유럽 첫 기가팩토리 부지로 확정 · 전자신문 ↗
- 2022.03 베를린 기가팩토리 첫 출고식, 유럽 생산기지 본격 가동 · 블로터 ↗
- 2025.02 상하이 메가팩토리 가동, 무역전쟁 와중 중국과 밀착 · 경향신문 ↗
- 2025.12 상하이 기가팩토리 6년 만에 누적 생산 400만대 돌파, 글로벌 수출 거점 · 이코노믹데일리 ↗
본업이나 수년간 흑자를 떠받친 건 규제 크레딧, 2024년 첫 연간 인도량 감소·가격 인하로 마진 압박
- 2020.10 규제 크레딧 판매로 3분기 흑자, 본업 아닌 배출권이 견인 · 뉴스핌 ↗
- 2021.01 8천억원 창사 첫 흑자, 1.7조 탄소배출권이 견인 · 한국일보 ↗
- 2025.01 2024년 인도량 178만대로 10년 만에 첫 연간 감소, 주가 급락 · 뉴스핌 ↗
- 2025.04 1분기 자동차 매출 20%·인도량 13% 감소, 에너지 부문만 성장 · 인포스탁데일리 ↗
탄소배출권을 팔아 10년간 약 16조원으로 흑자를 떠받쳤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의무 폐지로 2027년 소멸 전망
- 2024.10 규제 크레딧이 시간외 주가 12% 폭등 견인 · 연합뉴스 ↗
- 2025.01 트럼프 규제 완화로 배출권 수익 위기 직면 · 글로벌이코노믹 ↗
- 2025.07 트럼프 법안의 세액공제·규제 크레딧 폐지로 이익 비상 · 한국경제 ↗
- 2025.08 10년간 크레딧으로 16조원 벌었으나 파티는 끝, 2027년 소멸 전망 · 디지털투데이 ↗
에너지 3 ▲1▽2
메가팩·파워월 ESS가 2024년 31.4GWh로 두 배 급증, 자동차 부진 속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 2015.04 가정용 배터리 파워월 공개, 에너지 사업 진출 · 모터그래프 ↗
- 2024.10 일본 야마다 전국 가전매장 약 1000곳서 파워월 판매 시작 · 파이낸셜뉴스 ↗
- 2025.01 2024년 ESS 배치량 31.4GWh로 전년 두 배, 4분기 11GWh 사상 최대 · 베타뉴스 ↗
- 2025.04 1분기 ESS 매출 37% 증가로 부문 총이익 사상 최고 · 디지털투데이 ↗
2021년 호주 빅토리아 메가팩에서 나흘간 화재, 소방관 150명 동원하며 ESS 배터리 안전성 논란 촉발
- 2021.07 호주 빅토리아주 메가팩 나흘간 화재, 소방관 150명·소방차 30대 동원 · 오토데일리 ↗
2016년 26억 달러에 솔라시티 인수(이해상충 주주소송), 솔라루프는 계약 후 가격 두 배 인상 집단소송
- 2021.05 솔라루프 설치 직전 가격 인상, 사전계약 고객 집단소송 · ZDNet코리아 ↗
- 2021.07 솔라시티 인수 투자자 소송, 머스크 증언 출석 · 글로벌이코노믹 ↗
- 2022.01 주주, 솔라시티 인수 관련 머스크에 130억 달러 배상 요구 · 글로벌이코노믹 ↗
- 2024.01 솔라루프 가격인상 집단소송 600만 달러 합의 · 디지털투데이 ↗
서비스 3 ▲1▽2
전용 커넥터를 NACS로 공개, 포드·GM·리비안이 잇따라 채택하고 SAE 표준으로 인정받으며 북미 표준 장악
- 2023.09 NACS가 북미 충전 표준으로 부상, 포드·GM 잇따라 채택 · 전자신문 ↗
세계 최대 충전망이자 차별화 경쟁력이었으나 2024년 슈퍼차저팀 약 500명 전원 해고, 일주일 만에 재고용하는 번복
운전행동점수 기반 실시간 보험료 모델, 캘리포니아 보험국이 산정 불투명 제재
- 2025.10 캘리포니아 보험국, 운전행동점수 산정 불투명 테슬라 보험 제재 · 보험매일 ↗
신사업 4 ▲1▽3
사이버트럭 축소형 스테인리스 호루라기 50달러, 머스크가 애플 광택천 조롱하며 홍보·완판
- 2021.12 머스크 '애플 광택천 말고 테슬라 호루라기 사라', 사이버휘슬 50달러 매진 · 전자신문 ↗
2021년 사람 분장 댄서로 공개, 이후 시연마다 원격조종 의혹 반복
- 2024.10 로보택시 행사 옵티머스 시연, 인간 원격조종 정황 포착 · Electrek ↗
- 2025.08 옵티머스 훈련 전략 전면 수정, 모션캡처·원격조종서 비전온리 전환 · 글로벌이코노믹 ↗
2021년 15억 달러 매입·차량 결제 도입했다가 두 달 만에 철회, 2022년 매각으로 약 7조원 기회손실
- 2021.02 비트코인 15억 달러 매입, 차량 결제수단 허용 공시 · 이데일리 ↗
- 2021.05 비트코인 차량 결제 도입 두 달 만에 중단, 환경 이유 · 이데일리 ↗
- 2023.07 2022년 비트코인 매각, 미보유 시 7조원 수익 분석 · 디지털투데이 ↗
자체 AI 칩 야심 프로젝트, 2025년 8월 개발팀 해체·'막다른 길' 선언, 엔비디아·삼성 외부 의존 전환
- 2025.08 슈퍼컴 '도조' 개발팀 전격 해산, 엔비디아·삼성 협력 강화 · 머니투데이 ↗
차량 7 ▲2▽5
최초의 대량생산 모델. '생산 지옥'을 거쳐 도산 직전까지 갔으나 세계 최대 전기차 기업의 기반이 됨
- 2017.10 머스크 '생산 지옥에 빠졌다' 시인, 모델3 적체로 세미트럭 공개 연기 · 이데일리 ↗
2023~2025년 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2026년 한국 내수 종합 판매 1위까지 등극
- 2026.06 모델Y, 쏘렌토 제치고 한국 월간 전체 판매 1위 첫 등극 · 파이낸셜뉴스 ↗
팰컨윙 도어가 신뢰성 약점, 충돌 시 도어 잠금 해제 소프트웨어 버그로 12만대 리콜
- 2023.10 충돌 시 도어 잠금 해제 소프트웨어 버그, 모델S·X 12만423대 리콜 · 카가이 ↗
2019년 방탄유리 깨짐 망신으로 시작, 출시 후 2년도 안 돼 10여 차례 리콜·녹·판매 부진
- 2019.11 공개 행사서 방탄유리 시연 중 쇠구슬 맞고 앞·뒤 유리 모두 깨짐 · 씨넷코리아 ↗
- 2024.01 출고 직후 스테인리스 차체에 녹 발생, '방탄'이라더니 부식 논란 · SBS Biz ↗
- 2024.04 가속페달 패드 끼임 결함으로 사이버트럭 리콜 · 머니투데이 ↗
- 2024.10 출시 1년간 리콜이 판매량과 맞먹어, 사실상 전량 리콜 반복 · 이코노미스트 ↗
2017년 공개·예약금 수령했으나 8년 넘게 무기한 연기, 테슬라 역사상 가장 오래 지연된 제품
- 2026.06 로드스터 공개 시연 8월 이후로 또 연기, 8년 기다린 고객 분노 · 전자신문 ↗
2017년 공개·2019년 양산 목표였으나 수차례 연기, 5년 지나 2022년 12월에야 펩시코에 첫 인도
- 2022.12 세미 트럭 첫 인도, 첫 고객은 2017년 계약한 펩시코 · 모터그래프 ↗
당초 약속가 4만 달러를 못 맞춘 보급형, 출시 5개월 만에 단종·재고 사상 최대
- 2025.04 사이버트럭 재고 사상 최대, 미국 판매 전년 대비 48% 감소 · 베타뉴스 ↗
- 2025.09 최저가 후륜구동 사이버트럭, 출시 5개월 만에 단종 · 글로벌이코노믹 ↗
자율주행 3 ▽3
2016년부터 매년 '연내 완전자율' 공언, 2026년까지 미달성·감독 필수 단계 잔류, 사망사고 배상까지
- 2022.10 완전자율주행 규제 승인 올해도 무산, 머스크 규제당국 불만 · 디지털데일리 ↗
- 2023.02 완전자율주행 충돌 위험으로 36만2758대 OTA 리콜 · 미주한국일보 ↗
- 2026.02 오토파일럿 사망사고 배상액 3500억원 1심 확정 · 전자신문 ↗
- 2026.03 FSD 가시성 결함으로 NHTSA 리콜 검토, 240만 대 조사 격상 · 디지털투데이 ↗
캘리포니아 행정청 '허위광고' 판단·면허정지 위기, 테슬라가 오히려 역소송
- 2025.12 캘리포니아 법원, '완전자율주행' 과장광고 차량관리국 손 들어줘 · 비욘드포스트 ↗
- 2026.02 'FSD 허위광고' 판결 불복, 테슬라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 역소송 · AI타임스 ↗
출처: org-anatomy(공개 보도·공시 검증). 사업부·제품 단위 사실만 · 개인 책임 단정 없음 · 매출=SEC/Yahoo/DART 공시. 투자 추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