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마틴 에버하드와 마크 타페닝이 테슬라를 세웠고, 이듬해 일론 머스크가 650만 달러를 넣으며 최대 주주가 됐다(나무위키).
2008년 첫 양산차 로드스터를 내놨지만 생산 차질과 금융위기가 겹쳐 파산 직전까지 몰렸다. 그해 NASA 계약과 추가 투자로 가까스로 살아났다(머니터링). 2010년 나스닥 상장, 2012년 모델 S 성공으로 곡선을 끌어올렸다.
2017년 모델 3의 '생산 지옥'을 통과한 뒤, 2019년 상하이 기가팩토리, 2020년 S&P 500 편입으로 정점에 올랐다. 2023년엔 사이버트럭을 처음 인도했다(SeattleN).
2024년 판매 부진으로 직원 10% 이상을 잘랐고(조선일보), 2026년에도 인도량이 예상을 밑돌며 로보택시·옵티머스로 무게를 옮기는 중이다(Benzin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