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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yahoo’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접거나 실패한 사업·제품 10

공개 보도로 검증된 실패사 —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패검색
검색엔진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세계 1위 검색 포털이었으나 구글에 추월당함. 2009년 마이크로소프트와 검색 제휴를 맺어 검색 결과를 빙(Bing) 엔진에 위탁하면서 사실상 독자 검색엔진을 포기. 이후 점유율이 계속 추락해 빙에도 역전당함.
  • 2009 야후·MS 검색 제휴 — 야후 검색을 빙 엔진으로 대체↗ 이투데이
  • 2015 빙, 세계 검색 점유율에서 야후 추월↗ 전자신문
  • 2017-06 포털 1세대 야후, 왜 몰락했나 — 변신 실패의 종합 분석↗ 이투데이
실패미디어·뉴스·금융·스포츠
콘텐츠·미디어
2017년 야후가 포털·검색·메일 등 핵심 인터넷 사업을 버라이즌에 48억 달러(약 4조9000억원, 해킹 여파로 최종 44.8억 달러)에 매각하며 독립 인터넷 기업으로서의 명운이 사실상 끝났다. 본사에는 알리바바·야후재팬 지분만 남아 '껍데기 회사(알타바)'가 됐고, 버라이즌은 2021년 이를 사모펀드 아폴로에 되팔았다.
  • 2016 버라이즌, 야후 핵심 인터넷사업(파이낸스·스포츠·메일 등) 48억 달러 인수 합의↗ ZDNet Korea
  • 2021 버라이즌, 야후·AOL 미디어 사업부 아폴로에 50억 달러 매각↗ 더밀크
  • 2016-07 버라이즌, 야후 인터넷 사업 48억 달러에 인수 발표↗ ZDNet Korea
실패야후메일
이메일
2013~2014년에 걸쳐 발생한 해킹으로 5억건, 이어 10억건 계정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고, 2017년에는 그 규모가 전체 30억 계정으로 확인됐다. 단일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로 기록됐으며, 진행 중이던 버라이즌 매각 협상에서 인수가가 깎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 2016 야후 10억 계정 해킹 사실 공개 (이후 30억 전 계정으로 확대 확인)↗ 노컷뉴스
  • 2016-12 야후, 10억 계정 추가 유출 발표 — 사상 최대 규모↗ 서울신문
  • 2017-02 해킹 겹악재로 버라이즌 인수가 1조원 가까이 인하 위기↗ SBS
실패텀블러
소셜·블로깅
2013년 마리사 메이어 CEO 체제에서 11억 달러에 전액 현금 인수한 최대 M&A였으나 실적 부진으로 2016년 7억 1,200만 달러로 가치 상각. 2018년 성인 콘텐츠 금지 후 이용자 급감, 2019년 버라이즌이 워드프레스 모회사 오토매틱에 비공개(수천만 달러 추정) 헐값에 매각.
실패야후메신저
메신저
1998년 출시돼 한때 인기를 끈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자 감소와 경쟁 심화로 2016년 PC 버전을 먼저 종료, 버라이즌 인수 후 부진이 이어지며 자회사 오스(Oath)가 2018년 7월 17일 서비스를 완전 종료.
실패구글 인수 거절
전사 전략
1998년 구글을 약 100만 달러에 사들일 기회를 거절하고, 2002년 뒤늦게 약 30억 달러에 인수를 시도했으나 구글이 50억 달러를 요구하자 협상을 결렬시켰다. 검색 시장의 주도권을 구글에 내준 결정적 실책으로, '역대 최악의 실수'로 꼽힌다.
  • 2015-04 야후의 구글 인수 거절, '역대 가장 아까운 실수 1위'로 기록↗ YTN
실패마이크로소프트 인수제안 거절
전사 전략
2008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당 31달러, 총 446억 달러에 야후 인수를 제안했으나 야후 이사회는 저평가됐다며 거절했다. 이후 주가 급락과 주주 반발로 공동창업자 제리 양이 물러났고, 9년 뒤 야후는 그 10분의 1 수준인 48억 달러에 매각됐다.
철수플리커
사진 공유
2005년 야후가 인수한 사진 공유 커뮤니티. 한때 선구적 서비스였으나 야후의 방치 속에 성장이 정체. 2013년 1TB 무료 제공 등 부활을 시도했지만 반등에 실패했고, 버라이즌 인수 자산에 포함된 뒤 외부로 넘어감.
  • 2013 야후, 플리커 개편 — 1TB 무료 제공 승부수↗ ZDNet Korea
철수야후코리아
한국 법인·포털
1997년 한국 진출 후 한때 국내 포털 1위였으나 네이버·다음 등 후발 주자에 밀려 점유율 1% 이하로 추락. 2012년 마리사 메이어 CEO 체제에서 한국 사업 전망이 어둡다는 판단으로 진출 15년 만에 철수, 2012년 12월 31일 야후코리아 및 오버추어코리아 서비스 종료.
  • 2012 야후코리아, 진출 15년 만에 한국 시장 철수 결정↗ 뉴시스
  • 2012-12 야후코리아, 15년 만에 국내 서비스 종료·철수↗ 경향신문
철수지오시티 서비스 종료
웹호스팅/개인홈페이지
1999년 야후가 인수한 무료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 지오시티는 개인 웹사이트 붐이 꺼지면서 2009년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서비스를 폐쇄했다. 마지막 남은 일본 지오시티도 2019년 3월 종료됐다.
  • 2009-04 야후,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 '지오시티' 폐쇄 결정↗ 아이뉴스24

주요 사업부 3

성장야후 전성기(포털 황제)
검색·포털
1994년 제리 양·데이비드 필로가 만든 디렉터리에서 출발해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전 세계 포털·검색 1위로 군림. 닷컴 버블 정점기 시가총액 약 1250억달러, 전 세계 이용자 1억6천만명 이상의 인터넷 관문이었음. ★흥의 정점 그 자체.
  • 2016 한때 세계 최강 인터넷 기업이던 야후, 버라이즌에 핵심자산 매각(48억달러)되며 전성기 회고 — 인수 직후에도 미국 월방문자 2억580만명으로 트래픽 3위급↗ ZDNet
성장야후 스포츠·파이낸스(미디어 자산)
미디어·콘텐츠
스포츠 통계·판타지, 증시·경제 분석(야후 파이낸스) 등 트래픽 상위 미디어로 현역. 버라이즌 인수 후 'Oath'에 편입돼 유료 구독 등으로 존속. (야후 파이낸스는 글로벌 금융정보 사이트 1위급으로 살아있으나 단독 한국 언론 보도가 약해, 미디어 자산 묶음으로 수록)
  • 2016 버라이즌, 야후 인수 — 스포츠·파이낸스 등 미디어 자산을 디지털 광고 사업의 핵심으로 흡수↗ ZDNet
성장야후재팬(라인야후/소프트뱅크)
검색·포털·쇼핑(일본)
미국 야후와는 별개 법인. 2001년 이래 일본 포털·검색 점유율 1위를 독주해 온 흥행 사업으로, 현재는 소프트뱅크·네이버 합작 A홀딩스 산하 '라인야후(LY Corporation)'로 통합돼 검색·쇼핑·페이페이 결제까지 일본 최대급 플랫폼. (한국 야후 본체와 운명이 분리된 별도 회사임)
  • 2020 네이버, 라인·야후재팬 통합 힘입어 일본 검색 시장 재도전 — 야후재팬은 일본 포털 1위 유지↗ Z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