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엔티티 허브 — 자동 조립
노키아NOK
‘nokia’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접거나 실패한 사업·제품 9
공개 보도로 검증된 실패사 —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패디지털 헬스(Withings)
헬스케어
2016년 프랑스 커넥티드 헬스기기 업체 위딩스를 약 1.7억 유로(약 1.9억 달러)에 인수해 디지털 헬스 시장에 진입했으나, 매출 비중이 미미하고 2017년 1.64억 달러 자산 상각. B2B·라이선싱 집중 전략에 따라 2018년 위딩스 공동창업자에게 다시 매각하며 단기간에 철수한 실패 사례.
- 2018-05 노키아, 위딩스(디지털 헬스) 사업 위딩스 공동창업자에게 재매각↗ 이코노미조선(인터뷰)
실패윈도폰(루미아) 베팅
모바일 OS·디바이스
2011년 스티븐 엘롭 체제에서 심비안을 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폰에 풀베팅(루미아 시리즈)했으나, 이미 iOS·안드로이드 양강 체제가 굳어진 시장에서 점유율 확보 실패. MS는 2014년 노키아 브랜드를 떼고 'MS 루미아'로 개명했고, 2015년 인수 실패를 인정하며 약 76억 달러를 손상차손 처리하고 7800명을 감원했다.
- 2014-10 MS, 스마트폰 새 브랜드 '루미아'…노키아 이름 없앤다↗ 아시아경제
- 2015-07 MS, 노키아 인수 실패 인정…7800명 해고·76억 달러 상각↗ ZDNet Korea
실패N-Gage 게임폰
게이밍·모바일
2003년 출시한 휴대폰+휴대용 게임기 결합 단말. 킬러 타이틀 부재와 과욕(게임·전화·웹·MP3 통합)으로 흥행 참패. 이후 게임 서비스 출시는 거듭 연기되다 미디어 콘텐츠 브랜드로 격하된 끝에 사실상 종료됐다.
- 2007-12 노키아, 게임 사업 '엔게이지' 또 연기↗ 전자신문
철수휴대폰/모바일
휴대전화 단말
1998년 모토로라를 제치고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에 올라 2007년 점유율 40%를 기록했으나 스마트폰 전환 실패로 몰락. 2013~2014년 단말 사업부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했고, MS도 2016년 사업 정리. 노키아 브랜드 단말 제조는 폭스콘 자회사·HMD글로벌로 넘어가며 노키아 본체에서 완전 철수.
- 2014-04 노키아, 단말 사업 마이크로소프트에 54.4억 유로 매각 완료(마산공장 제외)↗ 경향신문
- 2016-05 MS, 노키아 단말 사업 정리…피처폰 사업 폭스콘·HMD글로벌에 3.5억 달러 매각↗ ZDNet Korea
- 2013-09 노키아, 휴대폰 사업부 MS에 약 72억 달러에 매각 발표↗ ZDNet Korea
철수HERE 지도
위치·지도 서비스
노키아의 위치기반 지도 서비스(HERE). '뉴 노키아' 통신장비 집중 전략과 시너지가 없다고 판단, 2015년 독일 자동차 3사(아우디·BMW·다임러) 컨소시엄에 약 28억 유로(약 3조5800억원)에 매각하며 사업에서 손을 뗌.
- 2015 노키아, HERE 지도 사업을 아우디·BMW·다임러 컨소시엄에 약 28억 유로 매각↗ ZDNet Korea
- 2015-08 노키아 HERE, 독일차 3사(아우디·BMW·다임러)에 매각↗ ZDNet Korea
철수심비안(Symbian) OS
모바일 OS
한때 세계 1위 모바일 OS였으나 2007년 아이폰, 이어 안드로이드의 부상에 대응하지 못하고 점유율이 폭락. 노키아는 윈도폰으로 갈아타며 심비안을 버렸고, 2013년 여름 심비안 탑재 스마트폰 판매를 중단하며 사실상 폐기됐다.
- 2013-06 노키아, 심비안 OS 스마트폰 판매 중단↗ 아시아경제
철수미고(MeeGo) OS / N9
모바일 OS
노키아·인텔·리눅스재단이 마에모와 모블린을 합쳐 개발한 차세대 OS. 그러나 2011년 엘롭 체제가 윈도폰을 택하며 노키아가 손을 떼었고, N9이 처음이자 마지막 미고 스마트폰으로 남았다. 인텔도 떠나며 미고는 폐기, 노키아의 '아픈 손가락'으로 평가된다.
- 2011-09 노키아, 미고 포기하고 윈도폰 선택…N9이 처음이자 마지막 미고폰↗ 넥스트데일리
철수N1 태블릿
모바일 디바이스
MS에 휴대폰을 판 직후인 2014년 11월 공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노키아가 설계하고 폭스콘이 제조·판매하는 라이선스 방식으로 2015년 중국에서만 출시됐다 사실상 단발성으로 끝났다. '아이패드 미니 판박이'라는 평을 받았다.
- 2014-11 노키아, 단말 재진출…태블릿 N1 공개↗ ZDNet Korea
철수노키아 브랜드 폰 라이선스(HMD)
브랜드 라이선싱
MS가 폐기한 노키아 휴대폰 브랜드를 핀란드 신생사 HMD글로벌이 2016년 10년 독점 라이선스로 부활. 안드로이드 노키아폰을 내놨으나 옛 영광 재현엔 실패했고, HMD는 2023년 자체 브랜드로 독립하며 2024년 기준 노키아 브랜드 휴대폰 생산을 중단·라이선스 연장 포기 수순에 들어갔다.
- 2018-05 '노키아 휴대폰' 과거 영광 재현될까(HMD 라이선스 부활)↗ 전자신문
주요 사업부 6
성장네트워크 인프라
통신장비
휴대폰 철수 후 노키아의 현 주력 사업. 2015년 알카텔루슨트를 156억 유로에 인수해 무선장비 점유율을 끌어올렸고, 5G 기지국·이음5G(특화망)로 사업 확장. 2024년 글로벌 네트워크장비 시장에서 점유율 14%로 2위를 유지하며 화웨이·에릭슨과 선두를 다툼.
- 2015 노키아, 알카텔루슨트 156억 유로(약 18조원) 인수…통신장비 점유율 도약↗ ZDNet Korea
성장노키아 테크놀로지스(특허·라이선싱)
기술 라이선싱·지식재산(IP)
단말 사업을 매각하면서 핵심 특허는 보유, 이를 기반으로 한 IP 라이선싱이 고수익 사업으로 자리잡음. 애플과의 특허 분쟁을 2017년 합의로 마무리하며 대규모 선급금·로열티를 확보했고, 2023년 장기 라이선스 계약으로 갱신. 휴대폰을 안 만들면서도 특허로 수익을 내는 구조.
- 2023-07 애플·노키아, 장기 특허 라이선스 계약 갱신↗ ZDNet Korea
성장노키아 벨연구소
연구개발(R&D)
2016년 알카텔루슨트 인수와 함께 산하로 편입된 기초연구 조직(트랜지스터·유닉스·CCD 등 발명, 노벨상 수상자 다수 배출). 현재는 5G-Advanced·6G 차세대 통신 연구의 핵심 거점으로, AI 기반 6G 수신기 등 미래 기술 개발에 집중.
- 2016-02 노키아, 알카텔루슨트 인수…산하 벨연구소가 노키아로 편입↗ ZDNet Korea
성장휴대폰 전성기
모바일
1998년 모토로라를 꺾고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로 등극, 2007년 세계 점유율 40%대까지 도달. 3310(누적 1억2600만대) 등 내구성 신화로 '벽돌폰' 시대를 지배한 정점기.
- 1998 모토로라 제치고 세계 휴대폰 1위 등극, 2007년 점유율 40% 육박↗ 세계일보
성장AI·데이터센터 네트워킹
AI/클라우드 인프라
AI 슈퍼사이클을 겨냥해 데이터센터 광통신·AI-RAN으로 사업을 재편. 엔비디아가 10억달러 지분투자(2.9%)로 2대 주주에 오르며 AI-RAN 공동개발. AI·클라우드 시장 성장률 전망을 16%→27%로 상향, 광네트워크 매출 19% 성장.
- 2025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달러 지분투자…AI-RAN·데이터센터 공동개발↗ Investing.com
성장이음5G 특화망(B2B)
기업용 사설망(Private 5G)
스마트팩토리·로봇·드론 등 산업용 전용망(Private 5G)을 B2B 신성장 축으로 육성. 해외 600여 고객사 확보, 국내에서도 LG일렉트릭·콘텔라·메가존클라우드와 제휴해 이음5G 솔루션 공급 및 실증 추진.
- 2021 국내 5G 특화망 장비, 삼성·에릭슨·노키아 3파전 형성↗ 데이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