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터 앤드 갬블
생활용품 거인 P&G — 질레트·페브리즈·다우니(미국·상장).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1837 · 회사 창립 위세 70 기준점
윌리엄 프록터와 제임스 갬블이 비누와 양초 제조 사업을 목적으로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프록터 앤드 갬블을 공동 설립했다.
1879 · 아이보리 비누 출시 위세 80 +10p
물이 뜨는 특성과 '99.44% 순수함'을 내세운 첫 주요 브랜드 제품인 아이보리 비누를 출시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1946 · 타이드 세제 혁신 위세 90 +10p
세탁 방식을 혁신한 최초의 고성능 합성 세제인 타이드(Tide)를 출시하여 세제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1961 · 팸퍼스 기저귀 출시 위세 92 +2p
빅터 밀스 연구원의 아이디어로 일회용 기저귀 팸퍼스(Pampers)를 출시하여 유아용품 시장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1967 · 클로록스 매각 강제 위세 75 -17p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독점금지법 위반 결정에 따라 클로록스(Clorox) 인수를 강제로 철회하며 사업 확장에 제동이 걸렸다.
Wikipedia
2000 · A.G. 래플리 CEO 취임 위세 80 +5p
A.G. 래플리(A.G. Lafley)가 CEO로 취임하여 '소비자가 보스(Consumer is Boss)' 경영 철학과 'Connect + Develop' 전략으로 회사를 활성화했다.
2005 · 질레트 인수 위세 95 +15p
570억 달러에 질레트(Gillette)를 인수하며 세계 최대의 소비재 기업으로 등극, 면도기, 배터리, 구강 관리 등 새로운 주요 브랜드를 추가했다.
2012 · 대규모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 위세 85 -10p
성장 정체에 대응하여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프링글스, 듀라셀, 43개 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비핵심 브랜드를 대거 매각하며 핵심 사업에 집중했다.
2017 · 이민자 차별 소송 위세 70 -15p
DACA 수혜자 등 특정 이민 신분을 가진 지원자들에게 인턴십을 불법적으로 거부했다는 차별 소송에 휘말려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MALDEF
2018 · 컨슈머 헬스 사업 강화 위세 78 +8p
독일 머크 KGaA의 컨슈머 헬스 사업부를 34억 유로에 인수하며 비처방 의약품(OTC)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입지를 강화했다.
SEC.gov
2020 · 빌리 인수 제동 위세 72 -6p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여성 면도기 스타트업 빌리(Billie Inc.) 인수가 경쟁을 저해할 수 있다며 소송을 제기해 인수가 무산되었다.
Federal Trade Commission
2025 · 그린워싱 집단 소송 위세 65 -7p
차민(Charmin) 화장지 브랜드의 '숲을 숲으로 보존하세요' 캠페인이 허위 친환경 광고(그린워싱)에 해당한다는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E+E Leader, ClassAction.org
2026 · 차기 CEO 취임 위세 75 +10p
존 멜러(Jon Moeller)의 뒤를 이어 샤일레시 제주시카(Shailesh Jejurikar)가 사장 겸 CEO로 취임할 예정이다.
Wikipedia, Zippia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