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회사의 구성은 안 변한다. 세제·기저귀가 5년째 절반 넘게.
부문 1위 홈케어 카테고리홈케어 세계 1위 매출 기준 · Euromonitor · 2024 · 근거 보통 · 전체 CPG는 네슬레 뒤 5위권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22 첫 분기(2021년 9월 마감) 매출 203억 달러 중 패브릭·홈케어가 34.5%, 베이비·피민·패밀리 23.9%, 뷰티 19.5%.
19개 분기 동안 이 비율은 거의 한 자리도 움직이지 않았다. 세제와 기저귀 같은 생필품은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팔리고, 회사가 새 사업으로 무게를 옮기지도 않았다. P&G에서 바뀐 것은 구성이 아니라 가격(인플레이션에 따른 단가 인상)이었다.
FY2026 3분기(2026년 3월 마감) 매출 212억 달러 중 패브릭·홈케어 34.9%, 베이비·피민·패밀리 23.8%, 뷰티 18.2%. 4년 반 전과 사실상 같다. 안 변하는 것도 데이터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여섯 부문 모두 마트·약국·이커머스를 거쳐 소비자에게 가는 B2C다. P&G는 최종 채널이 소비자라 채널 층이 단색에 가깝게 나온다.
타이드·다우니·페브리즈. 최대 부문
팸퍼스·올웨이즈·차민
팬틴·올레이·SK-II
오랄비·빅스
질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