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필름의 대명사 — 디지털 전환에 무너져 파산했던 기업.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1888 · 버튼만 누르세요 위세 60 기준점
조지 이스트만이 첫 코닥 카메라를 25달러에 내놨다. '당신은 버튼만 누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사진을 대중화했다.
IEEE Spectrum
1892 · 이스트만코닥 설립 위세 75 +15p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를 정식 설립했다. 필름과 카메라를 묶어 파는 모델로 사진 시장을 장악해 갔다.
Britannica Money
1975 · 디지털카메라를 발명 위세 85 +10p
엔지니어 스티브 새슨이 세계 최초의 디지털카메라 시제품을 만들었다. 그러나 경영진은 필름 사업을 위협한다며 외면했다.
Quartr
1996 · 제국의 정점 위세 90 +5p
기업가치 280억 달러, 직원 14만 명이 넘는 세계적 거인으로 군림했다. 필름 황금기의 절정이었다.
Quartr
2000 · 디지털 전환 실패 위세 45 -45p
디지털 사진이 대세가 됐지만 코닥은 고수익 필름을 포기하지 못했다. 자기가 연 미래에 스스로 적응하지 못했다.
Quartr
2012 · 챕터11 파산 위세 10 -35p
1월 미국 법원에 챕터11(파산보호)을 신청했다. 한 세기를 지배한 필름 제국이 무너졌다.
SEC 8-K(2012), CNN Business
2013 · 축소 재기 위세 30 +20p
9월 파산보호에서 졸업하며 상업 인쇄·소재 중심의 작은 기업으로 다시 출발했다.
Britannica Money
2020 · 코로나 제약 소동 위세 28 -2p
7월 미국 정부가 코로나 원료 생산을 위해 7억6500만 달러 대출을 약속했으나, 내부자 거래 의혹이 불거지며 보류됐다.
CNN Business(2020), Bloomberg Law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