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필름 명가에서 헬스케어·소재로 변신한 일본 기업.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1934 · 후지 사진필름 창립 위세 30 기준점
1934년 일본에서 후지 사진필름이 분사 설립돼 일본 최초의 국산 사진필름을 만들었다.
FUJIFILM Holdings
1984 · 올림픽 도박으로 美 공략 위세 55 +25p
후지는 코닥이 거절한 1984년 LA 올림픽 후원을 잡아 코닥의 안방에서 정면 공격에 나섰다. 이후 미국 필름 매출이 크게 뛰었다.
Campaign
1997 · 필름 시대의 정점, 세계 2위 위세 78 +23p
필름 전성기 후지는 세계 2위이자 코닥의 최대 경쟁자였고 미국 점유율을 꾸준히 끌어올렸다.
Encyclopedia.com
2000 · 디지털 혁명, 필름 붕괴 위세 50 -28p
2000년 사진필름은 후지필름 매출의 약 60%, 이익의 최대 70%를 차지했지만 10년 안에 디지털카메라가 그 사업을 사실상 무너뜨렸다.
Harvard Business School
2004 · 고모리, 'VISION 75' 단행 위세 38 -12p
CEO 고모리 시게타카가 2004년 변혁 계획 'VISION 75'를 발표해 필름 사업을 줄이고 헬스케어·전자소재·화학으로 공격적으로 다각화했다.
Harvard Business School
2012 · 코닥은 파산, 후지는 번창 위세 80 +42p
코닥이 2012년 1월 파산을 신청한 그해, 후지필름은 210억 달러를 넘는 기록적 매출을 올렸다. 경영대학원의 대표적 대비 사례다.
DPReview
2015 · 디스플레이 소재의 강자 위세 86 +6p
후지필름의 FUJITAC 보호필름은 세계 LCD 편광판 보호필름 시장의 약 70~80%를 차지하며 필름 이후 시대의 핵심 수익원이 됐다.
Fujifilm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