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흥망사 (興亡史)
후지필름4901.T
필름 명가에서 헬스케어·소재로 변신한 일본 기업.
필름 제국 2인자에서 디지털 충격으로 코닥이 무너지는 동안 헬스케어·소재로 변신해 살아남은 사업 전환의 교과서
추적 기간1934–2015
정점위세 862015 디스플레이 소재의 강자
바닥위세 301934 후지 사진필름 창립
흥망 진폭56p정점−바닥
흥망 곡선 · 운세지수 0–100 (매출 아님)
마일스톤 · 7개 · 검증 출처
- 1934후지 사진필름 창립위세 30
1934년 일본에서 후지 사진필름이 분사 설립돼 일본 최초의 국산 사진필름을 만들었다. · FUJIFILM Holdings
- 1984올림픽 도박으로 美 공략위세 55
후지는 코닥이 거절한 1984년 LA 올림픽 후원을 잡아 코닥의 안방에서 정면 공격에 나섰다. 이후 미국 필름 매출이 크게 뛰었다. · Campaign
- 1997필름 시대의 정점, 세계 2위위세 78
필름 전성기 후지는 세계 2위이자 코닥의 최대 경쟁자였고 미국 점유율을 꾸준히 끌어올렸다. · Encyclopedia.com
- 2000디지털 혁명, 필름 붕괴위세 50
2000년 사진필름은 후지필름 매출의 약 60%, 이익의 최대 70%를 차지했지만 10년 안에 디지털카메라가 그 사업을 사실상 무너뜨렸다. · Harvard Business School
- 2004고모리, 'VISION 75' 단행위세 38
CEO 고모리 시게타카가 2004년 변혁 계획 'VISION 75'를 발표해 필름 사업을 줄이고 헬스케어·전자소재·화학으로 공격적으로 다각화했다. · Harvard Business School
- 2012코닥은 파산, 후지는 번창위세 80
코닥이 2012년 1월 파산을 신청한 그해, 후지필름은 210억 달러를 넘는 기록적 매출을 올렸다. 경영대학원의 대표적 대비 사례다. · DPReview
- 2015디스플레이 소재의 강자위세 86
후지필름의 FUJITAC 보호필름은 세계 LCD 편광판 보호필름 시장의 약 70~80%를 차지하며 필름 이후 시대의 핵심 수익원이 됐다. · Fujifilm
경쟁사 흥망 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