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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비즈니스 토끼굴

크래프톤259960

한 게임(PUBG)에 매출이 쏠린 회사 — 그게 강점이자 약점.

₩3.3조FY2025 매출
22%순이익률
PUBG단일 IP 의존
GLOBAL MARKET WIRE 259960

크래프톤 경쟁 구도를 보는 글로벌 시선

재무·흥망·경쟁 구조와 분리한 글로벌 증권사·투자대가의 최신 공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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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30초 만에 · 초보용

크래프톤 숫자, 쉽게 읽기

"부채가 뭔데? 이게 많은 거야?" — 어려운 재무제표를 딱 필요한 만큼만 쉬운 말로.

💰
번 돈매출₩3.3조
1년 장사로 들어온 총액. 회사가 얼마나 큰지.
남긴 돈순이익매출의 22%
100원어치 팔면 22원이 진짜 손에 남는 이익. — 높은 편
🏦
가진 것 전부자산₩9.4조
현금·공장·재고·특허 등 회사가 가진 모든 것의 합.
🔴
갚아야 할 빚부채₩2.2조 (자산의 23%)
언젠가 갚거나 돌려줘야 할 남의 돈(대출·외상 등). — 빚이 적어 탄탄
🟢
진짜 내 것자본₩7.2조
가진 것에서 빚을 빼고 남는, 순수하게 회사(주주) 몫.
한눈에 — 가진 것 전부(₩9.4조)는 빌린 돈 + 진짜 내 것으로 쪼개집니다.
빚 23%
내 돈 77%
가진 것 100원 중 23원은 갚아야 할 빚, 77원이 진짜 회사(주주) 몫. 빚이 적어 재무가 탄탄한 편입니다.
전부 공시(SEC·DART) 실수치. 투자 조언이 아니라 "숫자 풀이"입니다.
개인 과외 · 재무제표 처음이어도 OK

크래프톤 숫자, 과외 선생님처럼

핵심 숫자 하나하나가 "이게 뭐고 · 이 회사엔 뭘 뜻하고 · 어떤 과거고 · 무슨 미래인지"를 풀어줍니다. 펼쳐서 읽어보세요.

💰 매출 — 얼마나 큰 장사인가 크래프톤은 1년에 ₩3.3조 버는 매출 규모는 아담한 회사
🌍 시스템 — 이게 뭔데

매출은 1년 동안 장사로 들어온 돈 전부. 이익이 아니라 "덩치" — 이 회사가 세상에서 얼마나 큰 자리를 차지하는지 보는 첫 숫자다.

🏢 이 회사 — 그래서

₩3.3조는 매출 규모는 아담한 규모. 최근 꾸준히 성장 중이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제자리 매출은 시장이 무르익었거나 경쟁이 세졌다는 신호.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계속 커지면 "규모의 힘"(원가·협상력)이 더 세진다.

순이익률 — 팔아서 실제로 남나 100원 팔면 22원이 진짜 손에 남는다 — 잘 남기는 회사
🌍 시스템 — 이게 뭔데

순이익률은 매출에서 원가·인건비·이자·세금까지 다 떼고 최종 남는 비율. 장사의 "진짜 알맹이"다.

🏢 이 회사 — 그래서

22%면 탄탄하게 남기는 편. 원가·경쟁을 잘 버티는 구조.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꾸준한 마진은 이 회사가 경쟁에서 자리를 지켜왔다는 흔적.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마진을 지키면 안정적, 더 올리면 가격 결정력이 세진 것.

🔀 영업이익 ↔ 순이익 — 본업이냐 딴 데냐 본업으로 32% 벌어 → 최종 순이익 22%
🌍 시스템 — 이게 뭔데

영업이익은 "본업으로 번 돈"(원가·인건비·연구비 뺀 것), 순이익은 거기서 "이자·세금까지" 뗀 최종. 둘 차이 = 본업 밖에서 새거나(이자·세금) 보탠 돈(투자수익).

🏢 이 회사 — 그래서

영업으로 32% 벌어 최종 순이익 22%를 남긴다. 영업이익에서 세금으로 6%p 빠지고, 본업 밖에서 3%p 더 샌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가깝다는 건 군더더기 없이 본업으로 버는 깔끔한 구조였다는 뜻.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둘 차이가 작으면 외부 충격(금리·환율)에 이익이 잘 안 흔들린다. 갑자기 벌어지면 빚이 늘었다는 경고.

💵 현금흐름 — 장부 이익 말고 "진짜 현금" 1년에 ₩1조 현금이 통장에 진짜 들어온다
🌍 시스템 — 이게 뭔데

순이익은 장부상 숫자다(외상·감가상각 등 비현금 항목 포함). 영업현금흐름은 1년 장사로 통장에 진짜 들어온 현금 — 이익은 부풀 수 있어도 현금은 거짓말을 못 한다. 장기투자의 1번 안전장치.

🏢 이 회사 — 그래서

1년에 ₩1조의 현금을 본업에서 만들어낸다. 이익보다 현금이 더 들어온다 — 질 좋은(현금성) 이익. 설비투자 ₩0.1조를 빼고도 ₩0.9조가 남는다(FCF 플러스) — 배당·자사주·빚상환 여력.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꾸준히 현금을 만들어 온 회사는 불황에도 배당·투자를 이어갈 체력이 있다.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현금이 꾸준하면 배당·자사주·빚상환·신규투자를 스스로 굴릴 수 있다 — 남에게 손 안 벌리는 힘.

⚖️ 자본구조 — 빚으로 굴리나 내 돈으로 굴리나 가진 것의 23%가 빚, 77%가 진짜 회사 몫
🌍 시스템 — 이게 뭔데

회사는 "남의 돈(빚)"과 "내 돈(자본)"으로 굴러간다. 빚 비중은 얼마나 빌려서 덩치를 키웠는지를 보여준다.

🏢 이 회사 — 그래서

23%면 빚이 적어 재무가 탄탄하다. 위기에 강한 구조.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낮은 빚은 보수적으로, 벌어서 굴려온 회사라는 뜻.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빚이 적으면 안전하지만, 너무 적으면 "더 키울 기회를 안 쓰는" 것일 수도 있다.

🚨 이자보상배율 — 번 걸로 이자 감당되나 (망할 신호) 본업으로 번 걸로 이자를 이자 부담 거의 없음 낼 수 있다 — 이자 위험이 사실상 없다
🌍 시스템 — 이게 뭔데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본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몇 번 낼 수 있나"다. 1배 미만이면 번 걸로 이자도 못 내 빚으로 빚을 막는 중 — 도산을 가장 일찍 예고하는 검증된 신호(신용평가사·"좀비기업" 판정 기준).

🏢 이 회사 — 그래서

이자비용이 거의 없다 — 빚이 적거나 쌓아둔 현금이 많아 도산 위험이 사실상 없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이자보상배율이 낮아져 온 회사는 빚이 늘었거나 본업이 약해진 것 — 둘 다면 적신호.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금리가 오르면 이 배율이 더 떨어진다 — 2022~23년 금리 급등 때 저금리로 연명하던 좀비기업들이 줄도산한 게 이 숫자로 갈렸다.

🌊 유동성 — 당장 갚을 돈은 있나 1년 내 갚을 빚 100원당, 1년 내 현금 될 자산 307원
🌍 시스템 — 이게 뭔데

유동비율은 "1년 안에 갚아야 할 빚"을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단기 생존 체력이다. 1보다 크면 일단 여유.

🏢 이 회사 — 그래서

유동비율 3.07 — 넉넉하다. 단기 빚 걱정은 거의 없다. 당좌비율 3.07로 재고 빼도 큰 차이 없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높은 유동성은 현금을 두둑이 쌓아둔 보수적 운영의 흔적.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여유가 많으면 불황도 버티지만, 현금이 놀고 있다면 더 굴릴 여지가 있다는 뜻도 된다.

숫자는 SEC·DART 실측. 해석은 "읽는 법"이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돈흐름 · 돈의 크기보다 "무슨 미래를 보고"

이 회사에 돈이 몰린 진짜 이유

  • 크래프톤 (글로벌 IP)상시

    PUBG가 특히 인도 등 해외에서 강해 — 한 IP가 세계 매출을 끈다.

    경영 사례
  • 크래프톤 (차기작 과제)상시추정

    단일 IP 의존을 줄일 다음 흥행작이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보도
시장 · 재무가 말하는 것 (SEC 실측)

크래프톤, 숫자로 보면

₩3.3조 매출 (FY2025) 최근 회계연도
22%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순이익
1.2× 매출 추이 (FY24→FY25) 4개 회계연도 성장
이제 행동할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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