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RICHMAP · 비즈니스 토끼굴

JP모건JPM

금융위기마다 더 커진 미국 최대 은행.

$182.4BFY2025 매출 (SEC)
31.3%순이익률 (SEC)
미국 1위 은행금융
내려가며 알아보기 ↓
GLOBAL MARKET WIRE JPM · BAC · WFC · C

JP모건 경쟁 구도를 보는 글로벌 시선

재무·흥망·경쟁 구조와 분리한 글로벌 증권사·투자대가의 최신 공개 발언입니다.

LOAD
CALL TRACKER검증 전체 →
01누구와 엮였나

JP모건은 혼자 서 있지 않다

경쟁자·파트너·투자자… 한 별을 누르면 그가 누구와 어떻게 엮였는지 빛난다.

재무제표, 30초 만에 · 초보용

JP모건 숫자, 쉽게 읽기

"부채가 뭔데? 이게 많은 거야?" — 어려운 재무제표를 딱 필요한 만큼만 쉬운 말로.

🏦
가진 것 전부자산$4424.9B
현금·공장·재고·특허 등 회사가 가진 모든 것의 합.
🔴
갚아야 할 빚부채$4062.5B (자산의 92%)
언젠가 갚거나 돌려줘야 할 남의 돈(대출·외상 등). — 빚 비중 높음 (은행·통신·항공 등은 원래 이럼)
🟢
진짜 내 것자본$362.4B
가진 것에서 빚을 빼고 남는, 순수하게 회사(주주) 몫.
한눈에 — 가진 것 전부($4424.9B)는 빌린 돈 + 진짜 내 것으로 쪼개집니다.
빚 92%
내 돈 8%
가진 것 100원 중 92원은 갚아야 할 빚, 8원이 진짜 회사(주주) 몫. 빚 비중이 큰 편 — 은행·통신·항공처럼 원래 빚으로 굴리는 업종일 수 있습니다.
전부 공시(SEC·DART) 실수치. 투자 조언이 아니라 "숫자 풀이"입니다.
개인 과외 · 재무제표 처음이어도 OK

JP모건 숫자, 과외 선생님처럼

핵심 숫자 하나하나가 "이게 뭐고 · 이 회사엔 뭘 뜻하고 · 어떤 과거고 · 무슨 미래인지"를 풀어줍니다. 펼쳐서 읽어보세요.

🏦 자산 규모 — 은행의 덩치 JP모건은 $4424.9B 굴리는 세계 최대급 은행
🌍 시스템 — 이게 뭔데

은행의 덩치는 "매출"이 아니라 "자산"으로 잰다 — 빌려준 대출과 굴리는 자금 전부. 물건을 파는 회사와 재무 구조 자체가 다르다.

🏢 이 회사 — 그래서

$4424.9B 자산은 세계 최대급 규모. 이 자산의 대부분이 고객에게 빌려준 대출·보유 채권 — 즉 "남의 돈(예금)을 받아 굴린 결과물"이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은행 자산은 예금이 모이고 대출이 늘며 커진다 — 경제 규모가 커지면 은행도 같이 커져 왔다.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자산이 크면 이자 벌 기반이 넓지만, 그만큼 떼일(부실) 위험도 커진다 — 은행은 덩치보다 "자산의 질"이 생명.

💵 수익성 —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 돈 100원으로 1년에 15.7원 번다 — ROE 15.7%
🌍 시스템 — 이게 뭔데

은행은 매출·마진 대신 ROE로 본다 — "내 돈(자본) 대비 1년에 몇 % 버나". 은행 수익성을 한 줄로 줄인 대표 잣대다.

🏢 이 회사 — 그래서

ROE 15.7%는 은행 중에서도 아주 잘 버는 편 — 자본을 효율적으로 굴린다. 1년 순이익은 $57B.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ROE는 금리(예대마진)와 떼인 돈(대손)에 크게 좌우돼 왔다 — 금리 오르면 잘 벌고, 경기 꺾이면 부실로 깎인다.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예대마진이 벌어져 ROE에 유리하고, 경기 침체로 대출이 부실해지면 ROE가 빠르게 식는다.

⚖️ 조달 구조 — 빚이 많아 보여도 정상 가진 것의 92%가 빚 — 근데 은행은 이게 정상
🌍 시스템 — 이게 뭔데

일반 회사면 빚 90%는 위험신호다. 하지만 은행의 "빚"은 대부분 고객 예금 — 싸게 빌려(예금) 비싸게 빌려주는(대출) 차이로 먹고산다.

🏢 이 회사 — 그래서

92%가 빚인데 이 중 큰 덩어리가 예금이다. 은행은 빚(예금)이 많을수록 굴릴 돈이 많다는 뜻이라 오히려 사업의 본질 — 진짜 봐야 할 건 자기 돈 비중(8%)이 규제 최소선(BIS 자기자본비율)을 넘는지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예금을 많이 모았다는 건 그만큼 신뢰받아 왔다는 흔적 — 예금은 은행의 가장 싼 연료다.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자기자본이 너무 얇으면 위기에 약하다 — 규제가 최소 자본비율을 강제하는 이유이고, 이 선이 무너지면 증자·배당축소 압박이 온다.

🛡️ 건전성 — 위기에 버틸 체력 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BIS) 17.3% · 떼일 위험 대출(부실채권) 0.82%
🌍 시스템 — 이게 뭔데

은행이 무너지는 건 보통 "떼인 돈(부실대출)이 자기자본을 넘을 때". 그래서 ①자기자본이 위험자산 대비 충분한가(BIS비율) ②떼일 위험 대출이 얼마나 되나(부실채권비율) — 이 둘이 은행 안전의 핵심 체력이다.

🏢 이 회사 — 그래서

BIS 17.3%는 규제 최소선(약 10.5%+완충)을 넉넉히 넘어 자본은 탄탄하다. 부실채권 0.82%는 낮은 편이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금융위기 때마다 부실채권이 폭증해 은행이 무너진 역사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은행 자본·건전성 규제(바젤 III)가 크게 강해졌다.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경기가 꺾여 부실이 늘면 BIS비율이 떨어지고 충당금 부담이 커진다 — 이 두 숫자가 은행 위기의 가장 빠른 경보다.

숫자는 SEC·DART 실측. 해석은 "읽는 법"이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돈흐름 · 돈의 크기보다 "무슨 미래를 보고"

이 회사에 돈이 몰린 진짜 이유

  • 제이미 다이먼2005~

    "요새 같은 대차대조표"로 위기마다 더 강해짐 — 위기 때 부실은행(베어스턴스·WaMu)을 인수했다.

    보도
  • JP모건(유니버설 뱅크)상시

    예대·투자은행·자산관리·카드를 한 지붕에 — 다각화로 안정.

    업계 구조
  • JP모건(기술 투자)상시

    막대한 IT 투자로 핀테크 위협에 대응.

    보도
시장 · 재무가 말하는 것 (SEC 실측)

JP모건, 숫자로 보면

$182.4B 매출 (FY2025) 라이벌 4곳 중 매출 1위
31.3% 순이익률 매우 높은 수익성
1.4× 매출 추이 (FY22→FY25) 4개 회계연도 성장
라이벌 · 시세 + 재무 비교

경쟁자와 나란히

JPM
$182.4B매출 31.3%순이익률 FY2025 · SEC 10-K ↗
FY22→FY25 매출 1.4×
$113.1B매출 27%순이익률 FY2025 · SEC 10-K ↗
FY22→FY25 매출 1.2×
$83.7B매출 25.5%순이익률 FY2025 · SEC 10-K ↗
FY22→FY25 매출 1.1×
$85.2B매출 16.8%순이익률 FY2025 · SEC 10-K ↗
FY22→FY25 매출 1.1×
시세 Yahoo(지연 가능) · 재무 = 최신 회계연도 원공시(SEC EDGAR), 분기 단위로만 변동.
용어 · 막히면 여기 (이 산업 공통)

초보가 막히는 단어들

순이자마진 (NIM)
예금·대출 금리 차이로 버는 마진. 은행 수익의 핵심.
ROE
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으로 얼마나 버는지.
충당금
못 받을 대출에 대비해 미리 떼어두는 돈.
BIS 비율
은행의 자본 건전성 지표. 규제의 핵심.
수수료 수익
이자 외에 자산관리·결제 등에서 버는 안정적 수익.
트레이딩
자기 돈·고객 주문으로 시장에서 버는 변동성 큰 수익.
이제 행동할 차례

배운 걸로 직접 투자해볼까?

가짜 $100,000으로 JP모건(JPM)을 직접 사고팔아 8개 AI 전략과 수익률을 겨뤄봐. 위에서 📌로 담은 리서치가 그대로 따라가.

가상 투자 아레나로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