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비즈니스 토끼굴
인텔INTC
PC 시대를 지배한 인텔이 AI 시대엔 4년 내리 매출이 깎였다.
$52.9BFY2025 매출 (SEC)
−0.5%순이익률 — 적자 전환 (SEC)
−16%4년 매출 추이 (SEC)
01누구와 엮였나
인텔은 혼자 서 있지 않다
경쟁자·파트너·투자자… 한 별을 누르면 그가 누구와 어떻게 엮였는지 빛난다.
02더 깊이
업계 구조 속에서 보기
인텔이 선 산업의 판 전체를 읽는다 — 누가 길목을 쥐고 있나.
돈흐름 · 돈의 크기보다 "무슨 미래를 보고"
이 회사에 돈이 몰린 진짜 이유
- 앤디 그로브1985
메모리 사업을 버리고 CPU에 올인 — "편집광만 살아남는다". PC 시대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지배.
인텔 연혁 - 인텔 (IDM 고집)상시
설계와 생산을 다 하는 종합반도체를 고수 → 공정 미세화가 늦어지며 TSMC·AMD에 밀림.
업계 구조 - 팻 겔싱어2021~
남의 칩도 찍는 파운드리로 전환 선언, 거액 투자 — 그러나 아직 적자 탈출 못 함.
보도 - 인텔 (AI 흐름 놓침)2020s
GPU·AI 가속기 흐름을 놓쳐 엔비디아에 완패 — 데이터센터 주도권 상실.
보도
시장 · 재무가 말하는 것
인텔, 숫자로 보면
$52.9B FY2025 매출 4년 내리 감소 (FY2022 $63B → FY2025 $53B)
−0.5% 순이익률 적자 전환 — 한때 업계 최고 마진 왕이었다
34.8% 매출총이익률 TSMC(56%)·엔비디아(71%) 대비 크게 낮음
라이벌 · 시세 + 재무 비교
경쟁자와 나란히
용어 · 막히면 여기
초보가 막히는 단어들
- IDM
- 설계와 생산을 다 하는 종합반도체회사. 인텔의 정체성이자, 유연한 팹리스에 밀린 원인.
- x86
- 인텔이 만든 PC·서버 CPU 표준. 한때 절대 권력이었으나 ARM·AMD에 잠식.
- 파운드리
- 남의 칩을 위탁 생산. 인텔이 뒤늦게 뛰어들었으나 TSMC에 크게 뒤짐.
- 공정 노드
- 칩 미세화 수준. 인텔의 노드 지연이 추락의 핵심 원인.
- 무어의 법칙
- 칩 성능이 약 2년마다 2배. 인텔이 주도했으나 미세화 한계에서 흔들림.
- 제온 (Xeon)
- 인텔의 서버 CPU. AMD EPYC에 데이터센터 점유율을 빼앗기는 중.
이제 행동할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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