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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비즈니스 토끼굴

에릭슨ERIC

노키아의 영원한 라이벌, 통신장비 양강.

SEK 236.7BFY2025 매출 (SEC)
12.1%순이익률 (SEC)
5G 통신장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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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RKET WIRE ERIC · NOK

에릭슨 경쟁 구도를 보는 글로벌 시선

재무·흥망·경쟁 구조와 분리한 글로벌 증권사·투자대가의 최신 공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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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어디서 자라났나

에릭슨의 본거지

세계 혁신 거점 지도에서 에릭슨이 속한 클러스터로 — 같은 동네의 기업·거물·공급망이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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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30초 만에 · 초보용

에릭슨 숫자, 쉽게 읽기

"부채가 뭔데? 이게 많은 거야?" — 어려운 재무제표를 딱 필요한 만큼만 쉬운 말로.

💰
번 돈매출SEK 236.7B
1년 장사로 들어온 총액. 회사가 얼마나 큰지.
남긴 돈순이익매출의 12.1%
100원어치 팔면 12원이 진짜 손에 남는 이익. — 높은 편
🏷️
원가 빼면매출총이익률47.6%
물건 만드는 원가만 뺀 마진. 높을수록 "비싸게 팔 힘(브랜드·기술)"이 세다. — 괜찮음
🏦
가진 것 전부자산kr279.2B
현금·공장·재고·특허 등 회사가 가진 모든 것의 합.
🔴
갚아야 할 빚부채kr169B (자산의 61%)
언젠가 갚거나 돌려줘야 할 남의 돈(대출·외상 등). — 보통 수준
🟢
진짜 내 것자본kr110.3B
가진 것에서 빚을 빼고 남는, 순수하게 회사(주주) 몫.
한눈에 — 가진 것 전부(kr279.2B)는 빌린 돈 + 진짜 내 것으로 쪼개집니다.
빚 61%
내 돈 39%
가진 것 100원 중 61원은 갚아야 할 빚, 39원이 진짜 회사(주주) 몫. 보통 수준입니다.
전부 공시(SEC·DART) 실수치. 투자 조언이 아니라 "숫자 풀이"입니다.
개인 과외 · 재무제표 처음이어도 OK

에릭슨 숫자, 과외 선생님처럼

핵심 숫자 하나하나가 "이게 뭐고 · 이 회사엔 뭘 뜻하고 · 어떤 과거고 · 무슨 미래인지"를 풀어줍니다. 펼쳐서 읽어보세요.

💰 매출 — 얼마나 큰 장사인가 에릭슨은 1년에 kr236.7B 버는 아주 큰 회사
🌍 시스템 — 이게 뭔데

매출은 1년 동안 장사로 들어온 돈 전부. 이익이 아니라 "덩치" — 이 회사가 세상에서 얼마나 큰 자리를 차지하는지 보는 첫 숫자다.

🏢 이 회사 — 그래서

kr236.7B는 아주 큰 규모. 최근 매출이 줄고 있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매출 감소는 수요가 식었거나 점유율을 뺏기는 중일 수 있다.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덩치가 안 크면 회사는 보통 이익률을 쥐어짜는 쪽으로 방향을 튼다.

순이익률 — 팔아서 실제로 남나 100원 팔면 12원이 진짜 손에 남는다 — 잘 남기는 회사
🌍 시스템 — 이게 뭔데

순이익률은 매출에서 원가·인건비·이자·세금까지 다 떼고 최종 남는 비율. 장사의 "진짜 알맹이"다.

🏢 이 회사 — 그래서

12%면 탄탄하게 남기는 편. 원가·경쟁을 잘 버티는 구조. 같은 판 라이벌 1곳과 견줘 마진 1위 — 라이벌 평균(-6%)보다 확실히 높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꾸준한 마진은 이 회사가 경쟁에서 자리를 지켜왔다는 흔적.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마진을 지키면 안정적, 더 올리면 가격 결정력이 세진 것.

🔀 영업이익 ↔ 순이익 — 본업이냐 딴 데냐 본업으로 16% 벌어 → 최종 순이익 12%
🌍 시스템 — 이게 뭔데

영업이익은 "본업으로 번 돈"(원가·인건비·연구비 뺀 것), 순이익은 거기서 "이자·세금까지" 뗀 최종. 둘 차이 = 본업 밖에서 새거나(이자·세금) 보탠 돈(투자수익).

🏢 이 회사 — 그래서

영업으로 16% 벌어 최종 순이익 12%를 남긴다. 영업이익에서 세금으로 4%p 빠지고.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가깝다는 건 군더더기 없이 본업으로 버는 깔끔한 구조였다는 뜻.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둘 차이가 작으면 외부 충격(금리·환율)에 이익이 잘 안 흔들린다. 갑자기 벌어지면 빚이 늘었다는 경고.

⚖️ 자본구조 — 빚으로 굴리나 내 돈으로 굴리나 가진 것의 61%가 빚, 39%가 진짜 회사 몫
🌍 시스템 — 이게 뭔데

회사는 "남의 돈(빚)"과 "내 돈(자본)"으로 굴러간다. 빚 비중은 얼마나 빌려서 덩치를 키웠는지를 보여준다.

🏢 이 회사 — 그래서

61%는 보통 수준 — 빚과 내 돈을 균형 있게 쓴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균형 잡힌 부채는 무난하게 운영해온 흔적.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적당한 빚은 위기 때 여유와 평소 레버리지를 둘 다 챙긴 상태.

🚨 이자보상배율 — 번 걸로 이자 감당되나 (망할 신호) 본업으로 번 걸로 이자를 12.9배 낼 수 있다 — 이자 위험이 사실상 없다
🌍 시스템 — 이게 뭔데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본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몇 번 낼 수 있나"다. 1배 미만이면 번 걸로 이자도 못 내 빚으로 빚을 막는 중 — 도산을 가장 일찍 예고하는 검증된 신호(신용평가사·"좀비기업" 판정 기준).

🏢 이 회사 — 그래서

12.9배 — 이자가 영업이익에 비해 미미하다. 빚으로 인한 도산 위험은 사실상 없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이자보상배율이 낮아져 온 회사는 빚이 늘었거나 본업이 약해진 것 — 둘 다면 적신호.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금리가 오르면 이 배율이 더 떨어진다 — 2022~23년 금리 급등 때 저금리로 연명하던 좀비기업들이 줄도산한 게 이 숫자로 갈렸다.

🌊 유동성 — 당장 갚을 돈은 있나 1년 내 갚을 빚 100원당, 1년 내 현금 될 자산 129원
🌍 시스템 — 이게 뭔데

유동비율은 "1년 안에 갚아야 할 빚"을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단기 생존 체력이다. 1보다 크면 일단 여유.

🏢 이 회사 — 그래서

유동비율 1.29 — 무난하게 감당 가능한 수준. 당좌비율 1.08로 재고 빼도 큰 차이 없다.

⏮️ 과거 — 어떤 과거로 읽히나

균형 잡힌 유동성은 무난한 자금 관리.

⏭️ 미래 — 무슨 미래를 가리키나

갑작스러운 매출 급감만 없으면 단기 자금은 무난.

숫자는 SEC·DART 실측. 해석은 "읽는 법"이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돈흐름 · 돈의 크기보다 "무슨 미래를 보고"

이 회사에 돈이 몰린 진짜 이유

  • 에릭슨(5G 양강)상시

    노키아와 서방 5G 통신장비를 양분 — 화웨이 배제의 수혜.

    업계 구조
  • 에릭슨(북미 집중)상시

    미국 통신사 투자에 실적이 연동.

    업계 상식
  • 에릭슨(엔터프라이즈)2022~

    기업용 네트워크(반티브 인수)로 확장.

    보도
시장 · 재무가 말하는 것 (SEC 실측)

에릭슨, 숫자로 보면

SEK 236.7B 매출 (FY2025) 최근 회계연도
47.6% 매출총이익률 원가 구조
12.1%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순이익
−13% 매출 추이 (FY22→FY25) 4개 회계연도 감소
기업 해부 · 무엇으로 이루어졌나 (SEC 공시)

에릭슨, 자산을 뜯어보면

자산의 37%가 기타. 자금의 61%를 부채로 조달.

총자산 kr279.2B · FY2025
현금·단기투자 16% kr43.9B유형자산(부동산·설비) 3% kr8.8B재고 8% kr23.5B매출채권 14% kr40.3B영업권·무형자산 19% kr52.5B투자자산 2% kr6B기타 37% kr104.3B

이 중 은행·채권에서 빌린 차입금은 kr32.7B. (나머지 부채는 외상·미지급 등)

SEC 20-F (대차대조표) · 대차대조표 구성. 미분류는 "기타".
라이벌 · 시세 + 재무 비교

경쟁자와 나란히

ERIC
SEK 236.7B매출 47.6%매출총이익률 12.1%순이익률 FY2025 · SEC 20-F ↗
FY22→FY25 매출 −13%
NOK
€23.1B매출 39.5%매출총이익률 -6.3%순이익률 FY2017 · SEC 20-F (EUR) ↗
FY15→FY17 매출 1.8×
시세 Yahoo(지연 가능) · 재무 = 최신 회계연도 원공시(SEC EDGAR), 분기 단위로만 변동.
용어 · 막히면 여기 (이 산업 공통)

초보가 막히는 단어들

ARPU
가입자 1명당 평균 매출. 통신사 수익성의 척도.
CAPEX(망 투자)
기지국·5G망에 드는 막대한 설비 투자.
해지율(Churn)
가입자가 떠나는 비율. 낮을수록 좋음.
5G
차세대 이동통신. 망 투자와 요금 인상의 명분.
번들
통신+미디어 등을 묶어 파는 결합 상품.
가입자
통신사 가치의 핵심. 뺏고 지키는 싸움.
이제 행동할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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