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엔티티 허브 — 자동 조립
인텔INTC
‘intel’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접거나 실패한 사업·제품 18
공개 보도로 검증된 실패사 —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패아이테니엄(Itanium)
서버/HPC 프로세서
HP와 공동 개발한 IA-64 64비트 야심작이었으나 시장에서 외면받고 AMD64(x86-64) 확장에 패배. '아이타닉(침몰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20년 만에 완전 단종, 2021년 7월 마지막 칩 출하로 종료.
- 2021-08 20년의 실패 끝에 인텔 아이테니엄 공식 단종↗ ITWorld Korea
실패옵테인(Optane) 메모리
메모리
마이크론과 개발한 3D 크로스포인트 기반 신개념 메모리/SSD. 시장 확산에 실패하고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신제품 개발 완전 중단·사업 철수, 약 5억5,900만 달러 재고 손실 처리.
- 2022-07 인텔, 옵테인 메모리·SSD 사업서 철수…신제품 개발 완전 중단↗ ZDNet Korea
실패아톰(Atom) 모바일 SoC
모바일 SoC
스마트폰·태블릿용 SoC로 ARM 진영을 추격했으나 수십억 달러를 쏟고도 실패. 2016년 대규모 감원과 함께 소피아·브록스톤·체리트레일 등 아톰 모바일 칩을 종료하며 스마트폰 칩 시장에서 철수.
- 2016-05 인텔, 아톰 시리즈 종료…모바일용 SoC 사업 폐지↗ 베타뉴스
철수알테라(Altera, FPGA)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
2015년 167억달러에 인수했으나 2024년 분사 후 2025년 사모펀드 실버레이크에 지분 51%를 44.6억달러에 매각(기업가치 87.5억달러로 평가절하). 탄 CEO 체제의 첫 지분 정리로, 인텔은 49%만 남기고 경영권을 넘김.
- 2025-04 알테라 지분 51% 실버레이크에 매각(44.6억달러)·경영권 이전↗ 전자신문
철수차량용 반도체(Automotive)
차량용 칩(CCG 내)
2022년 차량용 반도체·파운드리 진출을 선언했으나, 약 3년 만인 2025년 인포테인먼트·계기판·제어용 자동차 칩 사업을 단계적 중단·인력 감원. 클라이언트·데이터센터 핵심 포트폴리오 재집중을 명분으로 철수, 자율주행은 모빌아이로 일원화.
- 2025 차량용 반도체 사업 철수 — CCG 내 자동차 칩 사업부 폐쇄·감원↗ 디지털투데이
- 2022-02 차량용 반도체·파운드리 진출 선언(이후 철수의 배경)↗ ZDNet Korea
철수스마트폰 5G 모뎀 사업
통신 모뎀
퀄컴 대항마로 추진했으나 수익성 불확실. 2019년 4월 애플·퀄컴 합의 직후 5G 스마트폰 모뎀 출시를 포기하고 사업 철수를 선언, 같은 해 약 10억 달러에 직원 2,200명·특허와 함께 애플에 매각.
철수맥(Apple) CPU 공급
PC/클라이언트 프로세서
15년간 맥 전용 CPU를 공급했으나 2020년 애플이 자체 설계 M1(Apple Silicon)으로 전환을 발표하면서 퇴출. 연간 약 1,000만 대 규모의 안정적 공급처를 상실.
- 2020-11 애플 M1 자체 칩 전환…인텔 맥 CPU 공급처 상실↗ ZDNet Korea
철수낸드(NAND) 메모리·SSD 사업
메모리
낸드플래시 메모리·SSD 사업을 2020년 약 90억 달러(약 11조원)에 SK하이닉스에 매각. 1단계로 SSD 사업·중국 다롄 팹을 넘기고, 잔여 자산은 단계적으로 이전. SK는 솔리다임(Solidigm) 자회사로 운영.
- 2020-10 인텔 낸드·SSD 사업, SK하이닉스에 약 90억 달러 매각↗ AI타임스
철수맥아피(McAfee) 보안 사업
보안 소프트웨어
2011년 약 77억 달러에 인수해 '인텔 시큐리티'로 운영했으나 핵심 반도체 사업 집중을 위해 2016년 지분 51%를 사모펀드 TPG에 매각(약 42억 달러 규모), 맥아피로 분사. 인텔은 49% 지분만 유지.
- 2016-09 인텔, 보안사업 구조조정…맥아피 인수 6년 만에 재매각↗ 디지털데일리
철수리얼센스(RealSense) 컴퓨터 비전
센서/비전
뎁스 카메라 기반 컴퓨터 비전 사업. 핵심 반도체 집중을 위해 2021년 사업 중단. 이후 2025년 인텔에서 분사해 5천만 달러 시리즈A 투자를 받고 독립 AI 비전 기업으로 재출발.
철수IoT 개발 보드(갈릴레오·에디슨·줄)
IoT/메이커
메이커·IoT 시장을 겨냥한 갈릴레오·에디슨·줄(Joule) 개발 보드를 2017년 단계적으로 공급 중단(마지막 주문 2017년 9월, 갈릴레오는 2017년 12월까지). 관련 쿼크(Quark) 프로세서도 흥행 실패로 2019년 단종.
- 2017-06 인텔, 갈릴레오·에디슨·줄 개발 보드 생산 중단↗ 오토메이션월드
고전파운드리(Intel Foundry)
반도체 위탁생산
18A(1.8나노)에 사활을 걸고 2025년 세계 최초로 2나노급 양산을 공식 발표했으나, 누적 적자 18조원 돌파·점유율 1%대로 TSMC와 격차 확대. 외부 고객용 18A 마케팅을 사실상 접고 차세대 14A로 무게중심 이동, 별도 자회사로 분사·IPO 추진. 첫 대형 고객 MS 확보가 그나마 동력.
고전CPU(클라이언트/서버, CCG·DCAI)
PC·서버 프로세서
PC·서버 CPU 본진이나 서버 점유율이 1년 새 81%→76%대로 하락, AMD에 잠식. 13·14세대 데스크톱 CPU의 과전압 결함(eTVB 마이크로코드)으로 게임 강제종료·영구손상 논란, 대규모 패치·보증 연장. 다만 제온6 등 AI용 CPU 수요로 일부 반등 기대.
- 2024-08 서버 CPU 시장서 AMD에 점유율 잠식(인텔 81%→76%대)↗ CIO Korea
- 2024-04 13·14세대 코어 CPU 게임 강제종료·손상 결함 논란(과전압/eTVB)↗ ZDNet Korea
- 2026-01 AI PC용 1.8나노 코어 울트라 시리즈3 출시(18A 첫 제품)↗ ZDNet Korea
고전데이터센터·AI(DCAI) — 가우디 AI 가속기
AI 가속기/데이터센터
엔비디아 H100 대비 가성비를 내세운 가우디3로 도전했으나 엔비디아 90% 이상 점유 벽에 막혀 존재감 미미. 데이터센터 GPU 'Falcon Shores'는 상용 출시를 취소하고 내부 테스트용으로 전환, 후속 'Jaguar Shores'로 자원 집중.
- 2024-09 AI 가속기 가우디3·서버 CPU 제온6 동시 출시, 엔비디아에 도전↗ 전자신문
- 2025-02 AI·데이터센터 전략 전면 수정 — Falcon Shores 상용 취소·내부 테스트용 전환↗ ZDNet Korea
고전아크(Arc) 외장 GPU
그래픽카드(외장 GPU)
24년 만에 외장 GPU 시장에 재진입했으나 1세대(알케미스트)는 가격·드라이버 문제로 부진. 2세대 배틀메이지 B580($249)으로 가성비 보급형 평가를 받았지만 점유율은 0%대에 머묾.
- 2024-12 아크 2세대 배틀메이지 'B580' 그래픽카드 국내 출시↗ ZDNet Korea
- 2024-11 데스크톱용 아크 2세대 출시 지연 — 외장 GPU 사업 동력 약화 평가↗ ZDNet Korea
고전네트워킹·엣지(NEX)
통신/네트워크 반도체
연 매출 58억달러 규모의 네트워크·엣지 사업부. 핵심(CPU·파운드리) 집중을 위해 2025년 분사·매각을 추진했으나, 미 정부·대형 IT의 지분 투자로 재무가 개선되자 2025년 12월 매각을 전면 철회하고 NEX 유지로 선회.
- 2025-04 네트워크 사업(NEX) 매각·분사 추진 — CPU·파운드리 집중↗ CIO Korea
- 2025-12 NEX 매각 철회 — 재무 개선에 사업부 유지로 선회↗ TokenPost
고전10nm/7nm 공정
제조/공정
10nm 공정이 수년간 지연되고 7nm(Intel 4)도 6개월 이상 추가 지연되면서 TSMC·삼성에 미세공정 주도권 상실. 일부 그래픽·CPU 타일을 TSMC 등 외부 파운드리에 위탁생산하는 굴욕적 외주 전환.
- 2020-07 인텔 7nm 공정 6개월 이상 지연, 외부 위탁생산 검토↗ ZDNet Korea
주요 사업부 1
성장모빌아이(Mobileye)
자율주행
2017년 153억달러에 인수, 2022년 나스닥 상장(첫날 38% 급등)하며 자율주행 대표주자로 안착. 다만 자금난에 빠진 본사가 88% 보유 지분 일부 매각을 검토하는 등 모회사 리스크에 노출.
- 2022-10 모빌아이 나스닥 데뷔 — 상장 첫날 주가 38% 급등↗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