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 시장 점유율
📺TV
거실의 가장 큰 화면, 아직 한국이 쥐고 있나.
1위
🇰🇷 삼성전자
31.3%
상위 3사 합
59%
난전
집계 참여자
4곳
단일 시점
점유율 구성 2026.Q1 · 100% 누적
삼성이 31.3%로 21년째 1위다. 다만 중국 두 곳을 합치면 23.9%로 LG전자(14.8%)를 크게 넘는다. 한국 두 곳 46.1% 대 중국 두 곳 23.9%의 구도다.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삼성전자의 매출을 사가는 곳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 연결재무제표 주석 27(부문별 보고)
10% 넘는 고객 없음
매출의 10%를 넘는 단일 고객이 없다. 주석에 부문별·제품별·지역별 공시는 있는데 주요 고객 항목만 통째로 없다. 회계기준은 그런 고객이 있으면 반드시 적게 하므로, 항목이 없다는 것은 없다는 뜻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33조 8,734억원 기준으로 13조가 넘는 단일 고객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다.
알 수 없는 것 10% 미만 고객들의 구성은 공시되지 않는다. 누가 얼마나 사가는지는 이 아래로 내려가면 알 수 없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시점이 하나뿐이다. 같은 기관의 전년 동기 분기를 확보하지 못했다. 참고로 2024년 연간은 삼성 28.3%·LG 16.1%·TCL 12.4%·하이센스 10.5%였는데, 연간과 분기는 계절이 달라 나란히 놓으면 안 된다. TV는 4분기에 판매가 몰린다.
- 매출 기준이다. 대수로 세면 중국 업체가 훨씬 크게 나온다. 삼성·LG는 대형 고가 제품 비중이 높다.
- 기타 30%에 소니를 비롯한 나머지가 들어 있다. 2024년 연간 기준 소니는 5.4%였다.
갱신 주기
분기. 다만 같은 기관의 전년 동기 분기를 확보하지 못해 지금은 한 시점만 싣는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