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 시장 점유율
🧠 D램
AI 메모리 호황의 몫은 누가 가져갔나.
1위
🇰🇷 삼성전자
38%
상위 3사 합
89%
소수 지배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SK하이닉스
-7%p
점유율 흐름 2025.Q1 → 2026.Q1 · 100% 누적
삼성이 1위를 되찾았고 SK하이닉스는 2025년 2분기 39%를 정점으로 내려왔다. 진짜 사건은 아래쪽이다. CXMT가 다섯 분기 만에 3%에서 8%로 올라와 난야를 제치고 4위가 됐다.
최신 vs 전년 동기 2025.Q1 → 2026.Q1
2025.Q1 2026.Q1 단위 % (매출 기준)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마이크론의 매출을 사가는 곳
FY2026 1분기 10-Q(2025년 11월 27일 마감)
단일 고객(이름 미공개) 익명 공시 17%
FY2026 Q1 기준
미국 상장사는 매출 10% 이상 고객의 존재와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지만 이름까지 밝힐 의무는 없다. 마이크론은 비중만 공시한다.
상위 10개 고객이 매출의 50% (FY2025)
알 수 없는 것 고객 이름과 제품별 배분은 공시되지 않는다. 시중의 "이 고객은 엔비디아"라는 해석은 추정이며 여기에 싣지 않는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점유율이 내려간 것은 매출이 줄었다는 뜻이 아니다. 같은 기간 D램 시장 전체가 전년 동기 대비 260% 커져 2026년 1분기 매출 970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다. 비중이 준 회사도 금액은 크게 늘었다.
- CXMT의 8%는 매출 기준이다. 주력이 레거시 DDR4라 같은 8%도 최첨단 제품의 8%와 무게가 다르다. 기술 층위는 HBM 시장을 따로 볼 것.
- CXMT는 2026년 7월 27일 상하이 커촹반에 상장했고 공모 자금의 58.4%를 장비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다음 분기부터의 증설이 이 곡선에 반영된다.
이 숫자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
분기. 조사기관이 분기 마감 뒤 약 2~2.5개월에 공개한다(2026년 1분기분이 6월 10일 갱신). 이보다 잦은 공식 집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