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플래시점유율
저장장치 쪽 판은 어떻게 갈라져 있나.
| 산정 기준 | 매출 | 기준 분기 | 2026.Q1 |
|---|---|---|---|
| 집계 기관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 | 자료 갱신 | 2026-06-10 |
| 차기 발간 | 2026.Q2 2026-09-09 | 수집 방식 | 기관 발표 확인 후 수기 입력 |
아래 표는 아직 그 전 값이다. 확인해서 넣는 중이다.
- 2026.Q1 시장 규모는 약 460억 달러다 (전년 동기 대비 +250%).
- 2026.Q1 1위는 삼성전자 29%이며, 상위 3사 합은 61%로 과점 구간이다.
-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크게 움직인 곳은 YMTC(양쯔메모리)로 +5%p다.
I. 시장 개요
낸드플래시 점유율과 함께 보는 글로벌 시장 시선
현재 점유율 상위 상장사의 직접 언급을 우선하고, 없으면 시장 전반의 최신 공개 발언으로 보완합니다.
II. 점유율 추이
D램보다 훨씬 잘게 갈라진 시장이다. 1위 삼성이 29%로, D램의 38%와 비교하면 지배력이 약하다. 중국 YMTC가 8%에서 13%로 올라와 마이크론·샌디스크와 같은 줄에 섰다.
III.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 변화
IV. 납품 점유율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매출의 10%를 넘는 단일 고객이 없다. 주석에 부문별·제품별·지역별 공시는 있는데 주요 고객 항목만 통째로 없다. 회계기준은 그런 고객이 있으면 반드시 적게 하므로, 항목이 없다는 것은 없다는 뜻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33조 8,734억원 기준으로 13조가 넘는 단일 고객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다.
매출 7조 7,806억원. 전년 동기에는 이 자리 한 곳이 27.1%였다. 매출이 3배로 뛰는 동안 최대 고객 비중은 오히려 절반이 됐다.
매출 6조 5,365억원. 전년 동기에는 10%를 넘는 고객이 (가) 한 곳뿐이었고 (나)는 없었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 10% 이상 고객의 존재와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지만 이름까지 밝힐 의무는 없다. 마이크론은 비중만 공시한다.
V. 해석상 유의사항
- 반올림 때문에 합이 100이 되지 않을 수 있다(조사기관 표기 그대로 옮김).
- 2026년 1분기 낸드 시장 매출은 약 46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3.5배다. 여기서도 점유율 하락과 매출 감소는 별개다.
VI. 자료 출처 및 갱신 주기
분기. D램 트래커와 같은 날 공개된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