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 시장 점유율
💾 낸드플래시
저장장치 쪽 판은 어떻게 갈라져 있나.
1위
🇰🇷 삼성전자
29%
상위 3사 합
61%
과점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YMTC(양쯔메모리)
+5%p
점유율 흐름 2025.Q1 → 2026.Q1 · 100% 누적
D램보다 훨씬 잘게 갈라진 시장이다. 1위 삼성이 29%로, D램의 38%와 비교하면 지배력이 약하다. 중국 YMTC가 8%에서 13%로 올라와 마이크론·샌디스크와 같은 줄에 섰다.
최신 vs 전년 동기 2025.Q1 → 2026.Q1
2025.Q1 2026.Q1 단위 % (매출 기준)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마이크론의 매출을 사가는 곳
FY2026 1분기 10-Q(2025년 11월 27일 마감)
단일 고객(이름 미공개) 익명 공시 17%
FY2026 Q1 기준
미국 상장사는 매출 10% 이상 고객의 존재와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지만 이름까지 밝힐 의무는 없다. 마이크론은 비중만 공시한다.
상위 10개 고객이 매출의 50% (FY2025)
알 수 없는 것 고객 이름과 제품별 배분은 공시되지 않는다. 시중의 "이 고객은 엔비디아"라는 해석은 추정이며 여기에 싣지 않는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반올림 때문에 합이 100이 되지 않을 수 있다(조사기관 표기 그대로 옮김).
- 2026년 1분기 낸드 시장 매출은 약 46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3.5배다. 여기서도 점유율 하락과 매출 감소는 별개다.
이 숫자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
분기. D램 트래커와 같은 날 공개된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