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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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MARKET SHARE 모바일 자료 기준 2026.Q2

스마트폰점유율

연 12억 대가 팔리는 판, 지금 누가 1위인가.

산정 기준출하량 기준 분기2026.Q2
집계 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 ↗ 자료 갱신 2026-07-13
차기 발간 2026.Q3 2026-10-13 수집 방식 기관 발표 확인 후 수기 입력
요약
  1. 2026.Q2 시장 규모는 2억 7,750만 대다 (전년 동기 대비 -6.7%). 규모는 IDC, 점유율은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다.
  2. 2026.Q2 1위는 삼성전자 24%이며, 상위 3사 합은 56%로 난전 구간이다.
  3.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크게 움직인 곳은 삼성전자로 +4%p다.

I. 시장 개요

시장 규모 2억 7,750만 대 분기 출하량
1위 삼성전자 🇰🇷 24%
상위 3사 합 56% 난전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삼성전자 +4%p
표 1 시장 규모 기준 상이
규모2억 7,750만 대
전년 동기 대비 -6.7%
기준 시점2026.Q2
집계 기관IDC
자료: IDC 원문 ↗

주의. 이 규모는 위 점유율과 기준이 다르다. 규모는 IDC, 점유율은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다. 기관이 다르면 총량 정의도 달라 두 숫자는 같은 판을 잰 것이 아니다. 따라서 비중에 이 규모를 곱해 업체별 금액을 산출해서는 안 된다.

GLOBAL MARKET WIRE 005930 · AAPL

스마트폰 점유율과 함께 보는 글로벌 시장 시선

현재 점유율 상위 상장사의 직접 언급을 우선하고, 없으면 시장 전반의 최신 공개 발언으로 보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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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점유율 추이

그림 1 2024.Q4~2026.Q2 업체별 점유율 (100% 누적, 출하량 기준)
100% 75% 50% 25% 0% '24.Q4'25.Q1'25.Q2'25.Q3'25.Q4'26.Q1'26.Q2 애플 20% 삼성전자 24% 샤오미 12% 오포(원플러스 포함) 11% 비보 8% 기타 25%
자료: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원문 ↗

2026년 2분기에 판 전체가 1년 전보다 11% 줄어 2013년 이후 가장 작은 2분기가 됐다. 메모리(D램·낸드) 품귀가 원인이다. 줄어든 판에서 삼성은 20%에서 24%로, 애플은 17%에서 20%로 올라 둘이 함께 몫을 키웠고, 중국 3사는 뒤로 밀렸다. 값이 오르자 싼 구간이 먼저 무너졌다는 뜻이다. 직전 1분기에는 애플이 사상 처음 1분기 1위에 올랐었다(반올림하면 삼성과 나란히 21%였으나 조사기관 집계는 애플).

III.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 변화

표 2 2025.Q2 대 2026.Q2 업체별 점유율 (단위 %)
기타
28
25
-3%p
17
20
+3%p
14
12
-2%p
9
8
-1%p
2025.Q2 2026.Q2 단위 % (출하량 기준)
자료: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원문 ↗

IV. 납품 점유율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애플의 매출을 사가는 곳 FY2025 연차보고서(10-K) · 부문 주석과 매출채권 주석
10% 넘는 고객 없음

매출의 10%를 넘는 단일 고객이 없다. 부문 주석에 지역·제품별 공시는 있는데 주요 고객 항목이 없고, 미국 회계기준은 그런 고객이 있으면 반드시 적게 한다. 다만 매출채권 기준으로는 한 곳이 12%를 차지한다. 매출은 흩어져 있어도 외상 대금은 대형 유통·통신 파트너 한 곳에 몰려 있다는 뜻이다.

알 수 없는 것 매출채권 12%의 그 한 곳이 어디인지는 공시되지 않는다. 통신사나 대형 리셀러라는 해석이 있지만 추정이라 싣지 않는다.
삼성전자의 매출을 사가는 곳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 연결재무제표 주석 27(부문별 보고)
10% 넘는 고객 없음

매출의 10%를 넘는 단일 고객이 없다. 주석에 부문별·제품별·지역별 공시는 있는데 주요 고객 항목만 통째로 없다. 회계기준은 그런 고객이 있으면 반드시 적게 하므로, 항목이 없다는 것은 없다는 뜻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33조 8,734억원 기준으로 13조가 넘는 단일 고객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다.

알 수 없는 것 10% 미만 고객들의 구성은 공시되지 않는다. 누가 얼마나 사가는지는 이 아래로 내려가면 알 수 없다.

V. 해석상 유의사항

VI. 자료 출처 및 갱신 주기

분기. 메모리 시장(2~2.5개월)보다 빠른 1.5개월 안팎에 공개된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