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시장 점유율
스마트폰
연 12억 대가 팔리는 판, 지금 누가 1위인가.
1위
🇺🇸 애플
21%
상위 3사 합
54%
난전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애플
+2%p
점유율 흐름 2024.Q4 → 2026.Q1 · 100% 누적
애플이 2026년 1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1분기 1위에 올랐다. 반올림하면 삼성과 나란히 21%지만 조사기관은 애플을 1위로 집계했다. 애플의 계절성(4분기 신제품 효과로 25%까지 뛰었다가 1분기에 빠지는 톱니)이 이번엔 덜 빠진 결과다.
최신 vs 전년 동기 2025.Q1 → 2026.Q1
2025.Q1 2026.Q1 단위 % (출하량 기준)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이 시장은 고객 공시가 없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있으면 그 사실과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다. 이 시장 참여자 중에는 해당 공시를 한 곳이 없거나, 공시 주체가 비상장·해외 법인이라 확인되는 값이 없다.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출하량 기준이다. 제조사가 유통에 밀어낸 수량이지 소비자가 산 수량이 아니다. 매출이나 이익 기준으로 보면 판이 완전히 달라진다. 애플은 대수로는 20%대지만 업계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간다.
- 애플은 계절을 크게 탄다. 4분기(신제품)와 1분기를 맞대면 실제 추세가 아니라 달력을 보게 된다. 전년 동기끼리 비교할 것.
- "기타" 29%가 1~5위를 뺀 나머지 전부다. 아너·트랜션·구글 등이 여기 들어 있어, 이 시장은 상위권 숫자만 보면 실제보다 집중돼 보인다.
이 숫자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
분기. 메모리 시장(2~2.5개월)보다 빠른 1.5개월 안팎에 공개된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