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 시장 점유율
💻PC
책상 위 기계를 만들어 파는 판, 누가 쥐고 있나.
1위
🇨🇳 레노버
26.5%
상위 3사 합
62%
과점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HP
-1.8%p
점유율 흐름 2025.Q1 → 2026.Q1 · 100% 누적
레노버가 26.5%로 벌리고 HP가 21.1%에서 19.3%로 밀렸다. 다만 이 분기의 증가는 실수요가 아니다. 조사기관은 메모리 값이 뛰기 전에 재고를 쌓아둔 결과로 본다. 기타가 37.7%로 큰 것은 에이수스·에이서·애플을 비롯한 나머지가 그만큼 두껍다는 뜻이다.
이 시장은 무엇으로 이뤄져 있나 출하량 기준 · 2025년
PC라고 부르는 것의 열 대 중 여덟은 노트북이다.
노트북 78.9% 2억 2,040만 대 전년 대비 8% 증가
데스크톱 21.1% 5,900만 대 전년 대비 14.4% 증가로 노트북보다 빨리 늘었다
출처 옴디아 ↗
이 구성은 점유율 표와 다른 기관 집계다(점유율=가트너, 구성=옴디아). 총량도 다르다. 비중을 서로 곱하거나 나누지 말 것.
최신 vs 전년 동기 2025.Q1 → 2026.Q1
2025.Q1 2026.Q1 단위 % (출하량 기준)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이 시장은 고객 공시가 없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있으면 그 사실과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다. 이 시장 참여자 중에는 해당 공시를 한 곳이 없거나, 공시 주체가 비상장·해외 법인이라 확인되는 값이 없다.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가트너 기준이다. 다른 기관은 크롬북을 포함해 총량과 비중이 다르게 나온다. 같은 2026년 1분기를 두고 레노버가 26.5%로도 25.2%로도 집계되고 총 출하도 6,280만 대와 6,560만 대로 갈린다. 섞어 읽으면 안 된다.
- ★함정 하나 더. 가트너 기준 2025년 1분기 레노버가 정확히 25.2%인데 이는 다른 기관의 2026년 1분기 값과 같다. 두 기관을 섞으면 "레노버 제자리"라는 반대 결론이 나온다.
- 상위 3사만 기관이 비중을 공개해 나머지는 기타로 묶었다. 4위권 에이수스·에이서와 애플이 여기 들어 있다.
이 숫자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
분기. 조사기관이 분기 마감 뒤 약 열흘 만에 발표해 이 표에서 가장 빠른 축이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