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MARKET SHARE 컴퓨팅 자료 기준 2026.Q2

💻PC점유율

책상 위 기계를 만들어 파는 판, 누가 쥐고 있나.

산정 기준출하량 기준 분기2026.Q2
집계 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 ↗ 자료 갱신 2026-07-23
차기 발간 2026.Q3 2026-10-23 수집 방식 기관 발표 확인 후 수기 입력
요약
  1. 2026.Q2 시장 규모는 6,500만 대다 (전년 동기 대비 -4%).
  2. 2026.Q2 1위는 레노버 25.6%이며, 상위 3사 합은 60%로 과점 구간이다.
  3.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크게 움직인 곳은 애플로 +1.6%p다.
  4. 점유율과 실제 물량이 반대로 움직인 곳이 1곳이다 (레노버 비중 +0.5%p · 출하 대수 -2%).
  5. 이 시장은 10% 이상 고객을 공시한 참여자가 없어 납품 점유율 층은 비어 있다.

I. 시장 개요

시장 규모 6,500만 대 분기 출하량
1위 레노버 🇨🇳 25.6%
상위 3사 합 60% 과점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애플 +1.6%p
표 1 시장 규모
규모6,500만 대
전년 동기 대비 -4%
기준 시점2026.Q2
집계 기관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자료: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원문 ↗

II. 점유율 추이

그림 1 2025.Q2~2026.Q2 업체별 점유율 (100% 누적, 출하량 기준)
100% 75% 50% 25% 0% '25.Q2'26.Q2 레노버 25.6% HP 20% 델 14.3% 애플 10.5% 에이수스 7.4% 기타 22.3%
자료: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원문 ↗

시장 전체는 줄었다. 총 출하가 6,750만 대에서 6,500만 대로 4% 빠졌다. 그 안에서 애플만 크게 늘었다. 출하 대수가 13% 늘어 비중이 8.9%에서 10.5%로 올랐고, 에이수스도 4% 늘어 6.8%에서 7.4%가 됐다. 나머지는 전부 줄었다 — 레노버 -2%, 델 -6%, HP -8%, 기타 -9%. 1위 레노버가 25.1%에서 25.6%로 오른 것도 자기가 커서가 아니라 남들이 더 빨리 줄어서다. 시장이 빠질 때 비중이 오르는 일은 흔하고, 그게 곧 잘 팔린다는 뜻은 아니다.

III.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 변화

표 2 2025.Q2 대 2026.Q2 업체별 점유율 (단위 %)
25.1
25.6
+0.5%p
기타
23.7
22.3
-1.4%p
20.9
20
-0.9%p
14.6
14.3
-0.3%p
8.9
10.5
+1.6%p
6.8
7.4
+0.6%p
2025.Q2 2026.Q2 단위 % (출하량 기준)
자료: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원문 ↗

IV. 점유율과 실물량의 괴리

비중이 올랐다고 더 많이 판 게 아니다. 시장 전체가 -4% 움직였기 때문에, 자기가 제자리여도 비중은 바뀐다. 이번 분기에 둘이 반대로 간 곳이 1곳이다.

표 3 점유율 변화와 출하 대수 증감 대조 (전년 동기 대비)
업체 비중 2025.Q2 비중 2026.Q2 비중 변화 출하 대수 읽는 법
🇨🇳 레노버 25.1% 25.6% +0.5%p -2% 덜 팔았는데 비중은 올랐다
기타 23.7% 22.3% -1.4%p -9% 덜 팔고 비중도 내렸다
🇺🇸 HP 20.9% 20% -0.9%p -8% 덜 팔고 비중도 내렸다
🇺🇸 델 14.6% 14.3% -0.3%p -6% 덜 팔고 비중도 내렸다
🇺🇸 애플 8.9% 10.5% +1.6%p +13% 더 팔고 비중도 올랐다
🇹🇼 에이수스 6.8% 7.4% +0.6%p +4% 더 팔고 비중도 올랐다
시장 전체 6,500만 대 (2026.Q2) -4% 분모가 이만큼 움직였다
자료: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출하 대수 증감은 조사기관이 점유율과 같은 발표에 실은 값이며, 비중으로 계산한 값이 아니다. 원문 ↗

V. 시장 구성

PC라고 부르는 것의 열 대 중 여덟은 노트북이다.

표 4 부문별 구성 (출하량 기준 · 2025년)
노트북 78.9%
데스크톱 21.1%
노트북 78.9% 2억 2,040만 대 전년 대비 8% 증가
데스크톱 21.1% 5,900만 대 전년 대비 14.4% 증가로 노트북보다 빨리 늘었다
자료: 옴디아 원문 ↗

주의. 이 구성은 점유율 표와 다른 기관 집계다(점유율=카운터포인트리서치, 구성=옴디아). 총량도 다르다. 비중을 서로 곱하거나 나누지 말 것.

VI. 납품 점유율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이 시장은 고객 공시가 없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있으면 그 사실과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다. 이 시장 참여자 중에는 해당 공시를 한 곳이 없거나, 공시 주체가 비상장·해외 법인이라 확인되는 값이 없다.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VII. 해석상 유의사항

VIII. 자료 출처 및 갱신 주기

분기. 조사기관이 분기 마감 뒤 약 3주에 공개한다. 이 표에서 가장 빠른 축이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