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장대 · 시장 점유율
대형 민항기
세상에 단 두 곳뿐인 시장, 지금 몇 대 몇인가.
1위
🇪🇺 에어버스
56.9%
상위 3사 합
100%
소수 지배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보잉
+11.9%p
점유율 흐름 2024.Q4 → 2025.Q4 · 100% 누적
보잉이 1년 만에 31.2%에서 43.1%로 돌아왔다. 2024년은 도어 플러그 이탈 사고와 기계공 파업으로 348대까지 주저앉았던 해다. 2025년 600대로 올라오면서 격차가 절반으로 줄었다. 에어버스는 766대에서 793대로 늘었는데도 비중은 내줬다.
최신 vs 전년 동기 2024.Q4 → 2025.Q4
2024.Q4 2025.Q4 단위 % (출하량 기준)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이 시장은 고객 공시가 없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있으면 그 사실과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다. 이 시장 참여자 중에는 해당 공시를 한 곳이 없거나, 공시 주체가 비상장·해외 법인이라 확인되는 값이 없다.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두 회사의 연간 인도 대수 합을 100으로 놓은 값이다. 세계 민항기 전체가 아니라 둘이 겨루는 대형 여객기 구간을 본 것이다. 실제 대수는 2024년 에어버스 766·보잉 348, 2025년 에어버스 793·보잉 600이다.
- 리저널기(엠브라에르)와 터보프롭(ATR)은 다른 구간이라 뺐다. 이들을 합친 "민항기 전체" 집계는 출처마다 범위가 달라 총계가 1,411대에서 1,530대까지 벌어진다.
- COMAC이 C919로 이 구간에 진입 중이지만 아직 연간 수십 대 규모다. 의미 있는 비중이 되면 표에 추가한다.
- 대수 기준이라 기종별 가격 차이는 반영되지 않는다. 광동체기 한 대와 협동체기 한 대가 같은 1로 잡힌다.
이 숫자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
월간. 두 회사가 매달 인도·수주 실적을 각자 공시한다. 조사기관을 거치지 않는 1차 자료라 이 표에서 가장 단단한 축이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