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시장 점유율
스마트폰 AP
그 스마트폰들의 두뇌는 누가 만드나.
1위
🇹🇼 미디어텍
32%
상위 3사 합
74%
과점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미디어텍
-6%p
점유율 흐름 2024.Q1 → 2026.Q1 · 100% 누적
완제품 1위(애플)와 두뇌 1위(미디어텍)가 다르다. 미디어텍은 중저가 물량으로 32%를 먹고, 애플은 자기 폰에만 넣는데도 19%다. 삼성 엑시노스가 5%에서 7%로 올라온 것이 최근 몇 분기의 변화다.
최신 vs 전년 동기 2025.Q1 → 2026.Q1
2025.Q1 2026.Q1 단위 % (출하량 기준)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이 시장은 고객 공시가 없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있으면 그 사실과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다. 이 시장 참여자 중에는 해당 공시를 한 곳이 없거나, 공시 주체가 비상장·해외 법인이라 확인되는 값이 없다.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출하량 기준이라 저가 칩을 많이 파는 쪽이 유리하다. 매출 기준으로 보면 고가 칩을 파는 퀄컴·애플이 앞서 순위가 뒤집힌다. 같은 시장을 어느 자로 재느냐의 문제다.
- 애플과 삼성 물량 일부는 자사 폰에 넣는 내부 소비다. 외부에 파는 상품 시장의 점유율과 성격이 다르다.
- 반올림으로 합이 101이 되는 분기가 있다(조사기관 표기 그대로).
이 숫자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
분기. 스마트폰 출하 집계보다 한 달가량 늦게 나온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