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MARKET SHARE 전동화 자료 기준 2026.Q2
EV 배터리점유율
전기차에 들어간 배터리, 누가 만든 것인가.
| 산정 기준 | 출하량 | 기준 분기 | 2026.Q2 |
|---|---|---|---|
| 집계 기관 | SNE리서치 ↗ | 자료 갱신 | 2026-08-05 |
| 차기 발간 | 2026.Q3 2026-11-05 | 수집 방식 | 기관 발표 확인 후 수기 입력 |
새 집계가 나왔다
아래 표는 아직 그 전 값이다. 확인해서 넣는 중이다.
요약
- 2026.Q2 시장 규모는 608.5GWh다 (전년 동기 대비 +20%).
- 2026.Q2 1위는 CATL 39.9%이며, 상위 3사 합은 63%로 과점 구간이다.
- 2025.Q1 대비 가장 크게 움직인 곳은 BYD로 -1.8%p다.
I. 시장 개요
시장 규모 608.5GWh 1~6월 누적 사용량
1위 CATL 🇨🇳 39.9%
상위 3사 합 63% 과점
2025.Q1 대비 최대 이동 BYD -1.8%p
GLOBAL MARKET WIRE 300750 · 373220 · 1211.HK · 006400
EV 배터리 점유율과 함께 보는 글로벌 시장 시선
현재 점유율 상위 상장사의 직접 언급을 우선하고, 없으면 시장 전반의 최신 공개 발언으로 보완합니다.
II. 점유율 추이
자료: SNE리서치 원문 ↗
판이 1년 만에 20% 커졌는데(1~6월 누적 507.1GWh → 608.5GWh) 한국 3사는 셋 다 비중이 줄었다. LG에너지솔루션 9.6%→8.6%, SK온 4.0%→3.1%, 삼성SDI는 여전히 10위 밖이다. ★특히 SK온은 상위 10곳 가운데 유일하게 사용량 자체가 줄었다(20.4GWh→19.0GWh). 나머지 아홉은 전부 늘었다. CATL은 39.9%로 더 올라갔고, 2위 BYD는 17.0%에서 14.4%로 밀렸다.
III. 2025.Q1 대비 점유율 변화
2025.Q1 2026.Q2 단위 % (출하량 기준)
자료: SNE리서치 원문 ↗
IV. 납품 점유율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CATL의 매출을 사가는 곳
2025년 연차보고서 상위 5개 고객 매출 공시
1위 고객(이름 미공개) 익명 공시 13.73%
2025년 기준
금액으로 581.6억 위안이다. 시장 점유율 40.7%인 회사인데 가장 큰 고객이 매출의 13.7%뿐이다.
2위 고객(이름 미공개) 익명 공시 11.12%
2025년 기준
3위 고객(이름 미공개) 익명 공시 7.13%
2025년 기준
4위 고객(이름 미공개) 익명 공시 3.64%
2025년 기준
5위 고객(이름 미공개) 익명 공시 3.34%
2025년 기준
상위 5개 고객 합계 38.96% (2025년)
알 수 없는 것 중국 상장사 공시 형식이라 순위와 금액만 나오고 회사 이름은 없다. 테슬라·니오 같은 이름이 거론되지만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싣지 않는다.
V. 해석상 유의사항
- ★★이 표의 시점 표기는 "연초부터의 누적"이다. Q1은 1~3월 누적, Q2는 1~6월 누적을 뜻한다. 조사기관이 그렇게만 발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같은 라벨끼리(Q1은 Q1과, Q2는 Q2와) 비교해야 하고, 2025.Q2에서 2026.Q1로 넘어가는 구간은 창의 길이가 달라 추세로 읽으면 안 된다.
- ★삼성SDI가 10위 밖으로 밀려 이 표에서는 "기타"에 들어가 있다. 5.3GWh로 10위 Sunwoda(5.5GWh)에 근소하게 뒤졌다. 한국 3사 합계는 15.6%이고 그중 삼성SDI가 2.2%다.
- 차에 실제로 탑재돼 등록된 배터리 용량(GWh) 기준이다. 생산능력이나 수주잔량이 아니라 이미 도로에 나간 물량이다.
- 조사기관이 연초부터의 누적으로 발표하므로 이 표의 두 지점은 각각 1~3월 누적이다. 분기 단독 수치가 아니다.
- 전기차 판매 자체가 중국에 크게 쏠려 있어(2025년 세계 판매의 약 64%), 중국 배터리 업체의 점유율에는 자국 시장 규모가 그대로 반영된다.
VI. 자료 출처 및 갱신 주기
월간(연초부터 누적). 조사기관이 매달 초에 전월까지의 누적 사용량을 공개한다. 누적치라 개별 월을 이어 붙이면 안 되고, 같은 누적 구간끼리(1~3월 대 1~3월) 비교해야 한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