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 시장 점유율
EV 배터리
전기차에 들어간 배터리, 누가 만든 것인가.
1위
🇨🇳 CATL
40.7%
상위 3사 합
64%
과점
전년 동기 대비 최대 이동
BYD
-2.5%p
점유율 흐름 2025.Q1 → 2026.Q1 · 100% 누적
CATL 혼자 40.7%다. 상위 10곳 중 일곱이 중국 회사이고 그 합이 시장의 대부분을 이룬다. 한국은 LG에너지솔루션이 3위(9.7%)로 버티지만 SK온은 4.5%에서 3.7%로 밀렸다.
최신 vs 전년 동기 2025.Q1 → 2026.Q1
2025.Q1 2026.Q1 단위 % (출하량 기준)
납품 점유율 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이 시장은 고객 공시가 없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있으면 그 사실과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다. 이 시장 참여자 중에는 해당 공시를 한 곳이 없거나, 공시 주체가 비상장·해외 법인이라 확인되는 값이 없다.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오독하기 쉬운 지점
- ★삼성SDI가 10위 밖으로 밀려 이 표에서는 "기타"에 들어가 있다. 5.3GWh로 10위 Sunwoda(5.5GWh)에 근소하게 뒤졌다. 한국 3사 합계는 15.6%이고 그중 삼성SDI가 2.2%다.
- 차에 실제로 탑재돼 등록된 배터리 용량(GWh) 기준이다. 생산능력이나 수주잔량이 아니라 이미 도로에 나간 물량이다.
- 조사기관이 연초부터의 누적으로 발표하므로 이 표의 두 지점은 각각 1~3월 누적이다. 분기 단독 수치가 아니다.
- 전기차 판매 자체가 중국에 크게 쏠려 있어(2025년 세계 판매의 약 64%), 중국 배터리 업체의 점유율에는 자국 시장 규모가 그대로 반영된다.
이 숫자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
월간(연초부터 누적). 조사기관이 매달 초에 전월까지의 누적 사용량을 공개한다. 누적치라 개별 월을 이어 붙이면 안 되고, 같은 누적 구간끼리(1~3월 대 1~3월) 비교해야 한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