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점유율
AI 가속기에 붙는 고대역폭 메모리, 누가 대고 있나.
| 산정 기준 | 매출 | 기준 분기 | 2026.Q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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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계 기관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 | 자료 갱신 | 2026-06-10 |
| 차기 발간 | 2026.Q2 2026-09-09 | 수집 방식 | 기관 발표 확인 후 수기 입력 |
아래 표는 아직 그 전 값이다. 확인해서 넣는 중이다.
- 2026.Q1 1위는 SK하이닉스 58%이며, 상위 3사 합은 100%로 소수 지배 구간이다.
-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크게 움직인 곳은 SK하이닉스로 -11%p다.
I. 시장 개요
| 미기재 사유 | 조사기관이 절대 규모를 공개하지 않는다. 트래커와 발표문 모두 업체별 비중만 낸다(2026-08-07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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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점유율과 함께 보는 글로벌 시장 시선
현재 점유율 상위 상장사의 직접 언급을 우선하고, 없으면 시장 전반의 최신 공개 발언으로 보완합니다.
II. 점유율 추이
D램 전체에서 밀린 SK하이닉스가 HBM에서는 58%로 1위다. 두 시장을 같이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삼성은 2024년 4분기 40%에서 2025년 1분기 13%로 한 분기 만에 무너졌다가 22% 선까지 돌아왔다.
III.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 변화
IV. 납품 점유율이 매출을 누가 사주는가 · 공시 실측
매출의 10%를 넘는 단일 고객이 없다. 주석에 부문별·제품별·지역별 공시는 있는데 주요 고객 항목만 통째로 없다. 회계기준은 그런 고객이 있으면 반드시 적게 하므로, 항목이 없다는 것은 없다는 뜻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33조 8,734억원 기준으로 13조가 넘는 단일 고객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다.
매출 7조 7,806억원. 전년 동기에는 이 자리 한 곳이 27.1%였다. 매출이 3배로 뛰는 동안 최대 고객 비중은 오히려 절반이 됐다.
매출 6조 5,365억원. 전년 동기에는 10%를 넘는 고객이 (가) 한 곳뿐이었고 (나)는 없었다.
미국 상장사는 매출 10% 이상 고객의 존재와 비중을 공시할 의무가 있지만 이름까지 밝힐 의무는 없다. 마이크론은 비중만 공시한다.
V. 해석상 유의사항
- 이 시장은 참여자가 셋뿐이라 한 곳의 인증 성공·실패가 곧바로 점유율 20%p 이동으로 나타난다. 2025년 1분기 삼성의 13%가 그 사례다.
- HBM은 D램의 부분집합이다. 두 표의 삼성 수치가 다른 것은 오류가 아니다.
VI. 자료 출처 및 갱신 주기
분기. D램과 같은 트래커에서 함께 공개된다.
점유율은 회사 공시로 구할 수 없다. 내 매출은 내가 알지만 시장 전체 크기는 회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사기관 집계를 쓰고, 대신 산정 기준과 기준 분기를 항상 함께 적는다. 아래 납품 점유율만은 공시 1차 자료라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