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8%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TSMC의 목숨줄

HPC(고성능 컴퓨팅)

22분기 만에 HPC 35%에서 66%로. 스마트폰은 45%에서 22%로 정확히 반대로 갔다.

AI 가속기·서버 CPU·GPU. 엔비디아·AMD·애플 실리콘이 여기

2021.3~2021.12 37.0% → 2025.9~2026.6 59.8% ▲ 대박 1 · ▼ 위기 0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HPC(고성능 컴퓨팅) 비중
0% 25% 50% 75% 100% HPC 첫 역전 역전 굳힘 202120222023202420252026

차트 구간(2021~2026) 밖의 연표 1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89 ▲ 대박
    팹리스 모델 부상

    냉전 종식 후 IT 기술이 민간에 확산되며 팹리스 기업들이 등장, TSMC의 순수 파운드리 모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출처 · MINDNAM
그때

2021년 3월 분기, 매출의 45%가 스마트폰이고 HPC는 35%였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는 여전히 휴대폰 칩 공장이었다.

전환점

2022년 3월 분기에 HPC 41%가 스마트폰 40%를 처음 넘었지만, 그해 9월 분기에는 39% 대 41%로 다시 뒤집힌다. 확실히 갈라선 건 2023년 3월 분기(44% 대 34%)부터다. 분기로 봐야 이 역전이 한 번에 일어난 게 아니라 두 번 엎치락뒤치락했다는 게 보인다.

지금

2026년 6월 분기 HPC 66%, 스마트폰 22%로 정확히 세 배 차이다. 5년 전과 위아래가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