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에 기대 사는 회사. 신작이 나올 때마다 매출이 치솟고, 그 사이 의존을 줄이려 애쓴다.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3,588억 원 중 리니지M 55.4%. 엔씨소프트 매출의 절반 이상이 모바일 리니지 하나에서 나왔다.
엔씨는 리니지를 모바일로 계속 복제했다. 2019년 말 리니지2M, 2021년 말 리니지W가 나올 때마다 그 게임이 한 분기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전체 매출을 끌어올렸다(리니지2M은 2020년 1분기 46.7%, 리니지W는 2021년 4분기 47.2%). 그러나 신작은 출시 직후 정점을 찍고 매분기 줄어드는 패턴을 반복했고, 세 리니지 모바일을 합친 비중은 출시 때 4분의 3에 달했다가 점차 내려왔다.
2025년 4분기 리니지M 23.2%, 기타(로열티·신작) 42.6%. 리니지M·2M·W 셋을 합쳐도 절반을 밑돈다. 한때 4분의 3이던 리니지 모바일 의존이 절반 아래로 내려왔다. 리니지가 여전히 축이지만, 신작과 로열티로 무게를 옮기는 중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모든 게임 매출은 이용자(개인) 상대 B2C다. 지역별로 국내·해외가 섞이나 엔씨는 채널을 따로 나누지 않는다.
2017 출시 모바일 리니지. 오랜 캐시카우
2019년 11월 출시. 출시 분기 매출 절반 가까이
2021년 11월 출시. 또 한 번의 대박, 이후 감쇠
원조 PC 리니지
북미·유럽 PC MMO
로열티와 블소·아이온 등 다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