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회사로 알려졌는데, 북미에서 음료가 과자를 넘어섰다.
2023년, 북미 스낵이 매출의 30.6%로 가장 큰 칸이었다. 북미 음료는 30.2%로 그 바로 아래였다. "펩시코는 음료 회사가 아니라 과자 회사"라는 말이 숫자로 맞던 시절이다.
북미 스낵 매출이 280억 1,500만 달러에서 275억 2,800만 달러로 두 해에 걸쳐 줄었다. 같은 기간 북미 음료는 276억 2,600만에서 281억 9,700만 달러로 늘었다. 2025년에 두 칸의 자리가 바뀌었다.
2025년 구성은 북미 음료 30.0%, 북미 스낵 29.3%다. 회사에서 가장 큰 칸이 음료로 돌아왔다. 가장 크게 움직인 건 사실 유럽·중동·아프리카로, 162억 1,000만에서 180억 2,500만 달러로 늘며 비중이 17.7%에서 19.2%가 됐다. 북미 두 칸이 자리를 맞바꾸는 동안 성장은 북미 밖에서 나왔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다섯 칸은 소매를 거쳐 소비자에게 가는 B2C 로, 해외 음료 프랜차이즈만 현지 보틀러에 원액을 파는 B2B 로 매핑했다.
프리토레이·퀘이커. 도리토스·레이즈가 여기
펩시·게토레이·마운틴듀
현지 보틀러에 원액을 파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