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분기 스냅샷. 국내 30%에서 25%로 줄고, 북미가 33%에서 42%로 커졌다.
2021년 1분기 매출 16.6조 원 중 북미가 32.8%, 국내 29.8%, 유럽 28.5%로 세 시장이 엇비슷했다.
그 뒤 북미가 확실히 앞서 나갔다. 2021년 1분기 5.4조이던 북미 매출이 2026년 1분기 12.5조로 2.3배가 되며, 국내와 유럽을 합친 것에 육박하게 됐다. 미국 조지아 공장 증설과 고가 SUV·전기차의 미국 판매가 끌었다.
2026년 1분기 매출 29.5조 원 중 북미 42.3%, 국내 24.9%, 유럽 24.4%. 5년 전 세 시장이 나눠 갖던 구조가, 북미 한 곳이 매출의 40%를 넘게 가져가는 구조로 바뀌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미국 중심. 가장 크고 가장 빨리 큰 시장
한국. 본사 소재지
중국·기타 지역